산사나무 아래
아이미 지음, 이원주 옮김 / 포레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이렇게 아픈 사랑이 실화라니... 소설과 영화에서 되살아난 쑨젠신과 징치우의 사랑은 영원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러진 용골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얼음과 불의 노래`를 상상하고 이 책을 집어든다면 극구 말리고 싶다.
표지는 괜찮지만 그 뿐이고 유치한 설정과 종장의 클라이막스도 평이하고 답답했다.
이 소설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쓴 판타지 소설일것이다.
많은 상을 받은 것 같은데... 출판 강국 일본도 실수를 하는구나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형사 실프와 평행 우주의 인생들 ㅣ 민음사 모던 클래식 38
율리 체 지음, 이재금.이준서 옮김 / 민음사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종장은 마치 일본 장르소설 황설백물어를 보는듯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야만스러운 탐정들 2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장 사실주의의 비극적인 종말로 내일의 꿈도 사라져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미세레레 2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지음, 이세욱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검은선에 비해 떨어지는 느낌.
공포의 대상이 공포스럽지 못하고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그들의 스킬도 위협적으로 느껴지지 못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