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침과 기도
시자키 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평은 대체로 좋은 것 같은데 취향에 맞지 않아 유난히 지루하게 읽은 연작 단편소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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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44 - 2 - 시크릿 스피치
톰 롭 스미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노블마인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격동의 순간. 순식간에 변하는 정세에 어리둥절 한 사람들의 모습을 절묘한 사건으로
묘사했다. 흥미롭게 풀어간 이번 작도 넋 놓고 몰입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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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5 - 완결
마츠모토 타이요 지음, 김완 옮김 / 애니북스 / 2007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슬램덩크 이후 가슴 뜨거워지는 스포츠 만화를 만났다.
유아사 마사아키의 핑퐁 애니도 강추!
애니는 핑퐁이 슬램덩크보다 훨씬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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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슨의 미궁
기시 유스케 지음, 김미영 옮김 / 창해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클로즈드 서클에 서바이벌이 더해진, 이제는 살짝 익숙한 소재지만 작가가 작가인 만큼 확실한 재미는 주었다. 등장인물 중 악마처럼 변한 team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데...
며칠 동안 배고픔에 인간성을 급격히 상실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기지만 재미를 위한 구성으로 이해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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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감옥
우라가 가즈히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5월
평점 :
절판


중편 정도 분량의 이 소설은 미스터리 소설이 가져야할 읽는 재미를 확실히 주었다고 본다.
익숙한 플롯이 몇가지 보이지만 작가는 그것을 흥미롭게 잘 다뤘다.
사회파 일미가 아니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었고 고정관념 때문에 작가가 숨겨논 트릭에 보기좋게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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