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춤을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1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는 예쁜 책이지만 수록된 여러 단편들을 제대로 음미하지 못해 아쉬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지니아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3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온다 리쿠 특유의 전개 중 하나인 르포르타주 형식의 소설.
이런 전개를 온다 리쿠는 종종 활용하는 것 같던데 유지니아는 당시 상을 받은 경우로 평단에 좋은 반응을 얻은 소설이리라 (온다 리쿠의 소설은 그 기저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가 좋은데 열린 결말에 관해 독자의 평이 혹평도 많더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히카리맨 1
야마모토 히데오 지음, 최윤정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고로시야 이치‘, ‘호문쿨루스‘로 강한 인상을 남긴 작가(야마모토 히데오)였다.
그의 이번 작은 성인 버전이 아닌 것 같음.
제법 익숙한 플롯이지만, 그래도 다음 권 기대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물처럼 단단하게
옌롄커 지음, 문현선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물처럼 단단하게‘가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의 원형이 되는 소설 이란다.
‘물처럼~‘은 도발과 매혹 그리고 신화적인 느낌도 간혹 느끼게 되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오는
어이없는 충격은 표지의 빨간색과 파란색 사이에 낀 노란색처럼 어이없이 당당하고 비굴하지 않은 작은 은밀함에 놀라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ㅣ 중국 당대문학 걸작선 1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상황이 상황인 만큼 애로 애로(?) 함의 위태로운 줄타기를 보는듯했다.
천박한 것 같은 대담한 불륜이 종장에 갈수록 아름다운 사랑의 형태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 책에 수록되지 않은 약간의 뒷이야기도 인터넷에 떠돌고 있던데 작가가 집필한 것인지는 확신이 서지 않지만... 있더라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