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자 - 속삭이는 자 두 번째 이야기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기저에 흐르는 어두운 분위기가 맘에든다.
도나토 카리시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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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삭이는 자 1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시공사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속삭이는 자` 를 읽어보니 떠오르는 것.
과거 `지진희`가 출연했던 스릴러 영화, `그랑제`의 소설 `검은 선`도 언뜻 떠오르기도 하는데...
익숙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화라는 타이틀이 붙어있어서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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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리버 - 모두가 미워하는 자가 돌아온다 뫼비우스 서재
존 하트 지음, 나중길 옮김 / 노블마인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이상하게도 남들과 다르게 라스트 차일드보다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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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털 같은 나날
류전윈 지음, 김영철 옮김 / 밀리언하우스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3편의 중단편이 실린 책은 얇고 가벼웠다.
읽기에도 무리 없이 술술 읽혀서 좋았지만, 맘에 쏙 든 것은 글이 가진 풍자의 힘이랄까 무게랄까... 잔상들이 계속 가슴에 남아 아른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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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노트
우타노 쇼고 지음, 정경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목차의 아이디어가 좋았다. 반전 영화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지막 한방이 비슷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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