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티니스 3.4 한정판 박스세트 - 전2권
후루야 미노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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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개그와 순문학스러움(?)이 잘 버무려진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내 입맛에는 잘 맞는 멋진 작품이었다.
다음 작품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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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마지막 장미
온다 리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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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마리앙바드에서`라는 옛 흑백 영화의 오마주라는`여름의 마지막 장미`는 그간 익숙하게 읽은 그녀의 소설들과 닮은 꼴이지만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란 생각이 드는데, 그럼에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내가 그녀의 글에 적잖이 적응이 되었고 호의적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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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교전 2 악의 교전 2
기시 유스케 지음, 한성례 옮김 / 느낌이있는책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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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기시 유스케의 소설들은 기본 이상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역시나... 입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서바이벌의 현장을 긴장타게 서술하면서
이상하게도 사이코패스를 응원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뭔가 잘못 읽은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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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 지음, 강선재 옮김 / 푸른숲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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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도,영화도 좋다.
남자를 바보로 만드는 무서운 여자 캐릭터의 끝판왕을 창조한 작가 길리언 플린이 무섭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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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플레이스
길리언 플린 지음, 유수아 옮김 / 푸른숲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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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를 찾아줘`도 읽기 즐거운 소설이었는데 `다크 플레이스`는 `나를 찾아줘`와는 다른 스릴러적 감성이 더 짙은 소설이었다. 고단한 삶을 사는 여성들의 인생이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같아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무섭기도, 안타깝기도 했다.
(책표지도 너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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