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타운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6년 2월
평점 :
품절


3부작이 모두 무사히 완간이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
(1,2부를 만족스럽게 읽었지만) 특히 3부 `라스트타운`은 영화를 보는듯한 스릴감 넘치는 전개와 완결을 위한 `유종의 미`까지 제데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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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거미의 이치 - 하 백귀야행(교고쿠도) 시리즈
교고쿠 나츠히코 지음, 김소연 옮김 / 손안의책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인물관계를 적확하게 꿰지 않으면 머리가 어지러울 것.
`김기덕` 감독의 초기작 `파란 대문`이 얼핏 떠올랐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재독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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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워드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1부 '파인즈'가 (어느정도는) 깔끔하게 끝낸터라
2부의 '웨이워드'는 기대치가 낮았고, 1부를 읽었으니 다음 권도 읽자는 의무감에 책을 들었습니다...만,
3부를 어서 읽어야겠습니다. (루시퍼가 다르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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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는 종족
조이스 캐롤 오츠 지음, 강수정 옮김 / 예담 / 2009년 9월
평점 :
품절


오츠 여사의 첫 만남을 이 책으로 선택 했는데 멋진 성찬을 지각한 기분. 조이스 캐롤 오츠라는 작가를 지나칠뻔 했지만 늦게나마 알게되어 다행이다.
단편들의 풍성함도 좋았지만 장르와 순문학 사이를 기막히게 다루는 그 노련함에 팬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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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오늘의 일본문학 12
아사이 료 지음, 권남희 옮김 / 은행나무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의 서늘한 시선이 좋았고
상대가 슬플때 위로하기는 쉽지만 상대가 기쁠때 함께 기뻐해주기는 힘들다...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을 읽는다면 공감이 많이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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