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파괴자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35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김희상 옮김 / 문학동네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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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곳에 위치한 정신병원. 심한 폭설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 속에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가독성 좋은 독일산 클로즈드 서클류의 장르 소설입니다. 독일 작가
넬레 노이하우스 외에 제바스티안 피체크 라는 작가의 이름도 기억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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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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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행복 사이의 적당한 타협을 놓치고 극단으로 자신을 밀어붙일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푸른 청춘에 회고 혹은 복기...
(영화도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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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카프카 -하 (양장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춘미 옮김 / 문학사상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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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소설로 읽히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확장으로 긴장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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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파울로 코엘료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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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료의 소설들을 읽으면서 진한 감동을 느낀적이 몇번은 있었다. 오 자히르, 포르토벨로의 마녀가 그러했다.
`불륜`에선 말미에 린다가 하늘을 나는 장면에서...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감정의 동요로 `불륜`은 나에게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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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도시, 오래된 성性
이승우.김애란.김연수.정이현 외 지음, 김태성.양윤옥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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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의 작가들이 참여한 도시와 성을 주제로한 단편집.
특히 시마다 마사히코의 `사도 도쿄`는 (유쾌한?)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승우,김연수, 정이현, 김애란님의 단편들도 굉장한 수작이었다.
기대했던 쑤퉁님의 단편은 그냥저냥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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