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유 형사 베르호벤 추리 시리즈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서준환 옮김 / 다산책방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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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베르호벤 시리즈에 마지막 작품.
(˝카미유˝를 읽기 전에는 반드시 ˝이렌˝정도는 읽어야 함)
사건의 해결과 등가 교환된 카미유의 고독은 시리즈의 마무리에 있어서
카미유의 해피엔딩과 거리가 먼 씁쓸함이 짙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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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 프리즈니에르
츠루타 겐지 지음, 이기선 옮김 / 길찾기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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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츠루타 겐지의 가녀린 펜선으로 그려진 이국의 정적인 배경과 인물의 동작들이 한낮의 한가로움을 제대로 그리고 있어서 책 속에 빠져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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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풍의 스녜그로치카
사무라 히로아키 글.그림, 박연지 옮김 /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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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인쇄가 일본판하고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아 만족하고 종이의 재질도 좋았다.
코믹스에서는 보기 드문 몰락한 로마노프 왕가, 그리고 스탈린 치하를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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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 타케이테아시 만화전집
히로아키 사무라 지음, 김동욱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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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무라 히로아키가 그린 의외의 로코... 해가 서쪽에서 떳나...싶은 단편집.
보기가 편한 연출은 아니었지만 차차 익숙해지자 옅은 미소를 띠며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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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초 살인 사건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까멜레옹(비룡소)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책은 작고 얇다. 하지만 다채로운 단편들이 작은 책속에 아름아름 수록되어있어 마치 작은 종합선물세트같은 느낌이 들더라...
온다리쿠의 팬이라면 (분명) 강추하고 팬이 아니어도 즐겁게 읽을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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