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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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미의 인기가 주춤한(?) 가운데 홍콩 작가가 쓴 홍콩이 배경이 된 (입소문 난) 13.67을 읽었다.
관전둬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이 여섯 단편으로 이루어진 연작 소설로
시간이 역순으로 흐르는 설정의 소설이었다.
가뭄에 단비같은 일미 외 아시아 추리소설 중 13.67은 그 의미가 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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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전설 1
호시노 유키노부 지음, 강동욱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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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편의 단편들이 하나같이 버릴 것이 없을 만큼 고르게 재밌었다.
일요일 아침에 서프라이즈를 보는 것 같은 재미라고 할까...
옛스런 그림체가 거부감을 줄 수 있지만, 곧 익숙해지면 굉장한 연출로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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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4 - 시오리코 씨와 두 개의 얼굴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1부 4
미카미 엔 지음,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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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장편으로 에도가와 란포의 사연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시오리코의 어머니가 등장을 하는데 어머니가 집을 나간 이유가 X 때문이라는 다소 뻔한 이야기로 마무리를 한다. X 의 무게에 원작자는 얼마나 힘을 불어 넣을지 계속 지켜봐야 하나 싶지만 그래도 끝은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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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ㅋㄷ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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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나라의 공장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걸작선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김난주 옮김,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 문학동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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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견학문이라는 왠지 다가가기 힘든, 아니... 궁금해하지 않았던 스스로에게 일단 하루키 네이밍만 믿고 읽기 시작했더랬다. 지루할 거란 예상과 달리 재밌게 읽었다.
역시 일러의 힘도 한몫을 했고 하루키의 톡톡 튀는 글들을 읽노라면 자연스레 미소 짓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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