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리맨 1
야마모토 히데오 지음, 최윤정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고로시야 이치‘, ‘호문쿨루스‘로 강한 인상을 남긴 작가(야마모토 히데오)였다.
그의 이번 작은 성인 버전이 아닌 것 같음.
제법 익숙한 플롯이지만, 그래도 다음 권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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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단단하게
옌롄커 지음, 문현선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물처럼 단단하게‘가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의 원형이 되는 소설 이란다.
‘물처럼~‘은 도발과 매혹 그리고 신화적인 느낌도 간혹 느끼게 되는데 마지막 페이지에서 오는
어이없는 충격은 표지의 빨간색과 파란색 사이에 낀 노란색처럼 어이없이 당당하고 비굴하지 않은 작은 은밀함에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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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중국 당대문학 걸작선 1
옌롄커 지음, 김태성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상황이 상황인 만큼 애로 애로(?) 함의 위태로운 줄타기를 보는듯했다.
천박한 것 같은 대담한 불륜이 종장에 갈수록 아름다운 사랑의 형태로 보이기 시작하는데 ... 책에 수록되지 않은 약간의 뒷이야기도 인터넷에 떠돌고 있던데 작가가 집필한 것인지는 확신이 서지 않지만...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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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과 기도
시자키 유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8월
평점 :
품절


평은 대체로 좋은 것 같은데 취향에 맞지 않아 유난히 지루하게 읽은 연작 단편소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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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44 - 2 - 시크릿 스피치
톰 롭 스미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노블마인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격동의 순간. 순식간에 변하는 정세에 어리둥절 한 사람들의 모습을 절묘한 사건으로
묘사했다. 흥미롭게 풀어간 이번 작도 넋 놓고 몰입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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