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산드라의 거울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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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스케일이 클 것 같았다. 하지만 쓰레기처리장에서 대부분의 이야기를 풀어간듯 해서 의외였다.
간간히 곁들인 일러스트가 글과 어울려 보기 좋았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답게 기본 읽는 즐거움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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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의 맛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바스티앙 비베스 지음, 그레고리 림펜스.이혜정 옮김 / 미메시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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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물속에서 소년에게 한 말도 궁금하고 종장의 소년의 시선도 궁금하다.
이야기의 여백, 그림의 여백도 멋진 염소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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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드림 Robot Dreams 세미콜론 그래픽노블
사라 바론 지음, 김진용 옮김 / 세미콜론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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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장,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을 우연히 길을 가던 주인공 강아지가 음악에 맞추어 콧노래를 따라 부르며 페이드아웃되는 페이지에서 전율을 느꼈습니다.
로봇의 일방적일지언정 분명 아름다웠을 지난 추억으로 마음에 담는 담담하고 착한 그래픽 노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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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춤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1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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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예쁜 책이지만 수록된 여러 단편들을 제대로 음미하지 못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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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니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3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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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리쿠 특유의 전개 중 하나인 르포르타주 형식의 소설.
이런 전개를 온다 리쿠는 종종 활용하는 것 같던데 유지니아는 당시 상을 받은 경우로 평단에 좋은 반응을 얻은 소설이리라 (온다 리쿠의 소설은 그 기저에 흐르는 묘한 분위기가 좋은데 열린 결말에 관해 독자의 평이 혹평도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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