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생애
이승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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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주는 큰 울림은 없었고 다만 흔한 남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거나 이루지 못한 평범하다면 평범한 사랑의 생애는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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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빛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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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 단편 소설들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부재와 상실을 돌이켜 현재를 적시하고 있었다. 과거의 순간과 현재의 순간을 이토록 강렬하게 대비, 대조하고 뭔가 알듯한 변화가 감지되는 지점을 묘사하는데 그 지점이 너무도 강렬해서 여러 번 읽고 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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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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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의 대세 작가 요 네스뵈의 해리 홀레 시리즈가 아닌 단권으로 깔끔하게 끝나는 장편 소설 ‘아들‘이었습니다. 영화로 제작 중이란 말을 얼핏 들었는데 그럴만한 소설이구나 싶더군요. 영화로 제작된다면 남주가 누가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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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Hellboy 2 - 악마를 깨워라 시공그래픽노블
마이크 미뇰라 지음, 홍지로 옮김 / 시공사(만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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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사가 재등장하지만 투명한 영혼이라 존재감도 미미했다.
죽은 흡혈귀의 좀비 같은 등장이 페이지를 살짝 채우지만 역시 죽은 녀석이라 순삭!
페이지를 채운 그림의 멋진 명암 대비 효과가 좋아서 보고 있지만...
수록된 이야기들도 그림과 통일되어 있어 어딘가 신화적이고 시적이고 부족한 디테일이 있어서 자꾸 아쉬운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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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Hellboy 1 - 파멸의 씨앗 시공그래픽노블
존 번.마이크 미뇰라 지음, 홍지로 옮김 / 시공사(만화)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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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를 걸친 탐정이 사건을 추적하고 상황에 맞추어 나래이션을 읎조리는듯한 하드보일드 한 전개가 인상적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살짝 실망한 그래픽 노블이었다.
뭔가 엉성한 전개(?)로 보이기도 했는데 아마 일본 만화에 익숙해져서 일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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