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4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4
모리노 메구미 지음 / 대원씨아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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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루 진짜 사랑스러운 여주... 햇살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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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BLovers] 타시로, 너란 녀석은 04 [BLovers] 타시로, 너란 녀석은 4
야마다 지음, 김명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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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개그만화에서 점점 노선이 달라지는 듯하지만 갈수록 홀리해지는 작화는 매우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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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히나타의 블루 03 히나타의 블루 3
메구로 아무 지음, 정우주 옮김 / 소미미디어/DCW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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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연캐가 최강. 히나타에게 한 명씩 스며드는 게 매우 귀여움. 소소하지만 마음 편히 볼 수 있는 순정만화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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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CURE BLOOD (큐어 블러드)
토가야 아라타 지음 / (주)조은세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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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흡혈 욕구를 느끼기 시작한 이후로 평범한 인간처럼 살아갈 수 없게 된 타다유키는 자신을 괴물 취급하며 삶을 비관한다. 그의 의사 동료인 쥬우지는 전말을 알고 타다유키가 피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돕는데, 다르게 나이를 먹어가며 함께 살아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사실 개취로 미형의 그림체도 아니었고, 난데없이 흡혈 충동을 보이는 도입부는 급전개로 느껴져 튕겨져나올 뻔했다.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재미 위주의 전개는 아니고,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음울한 분위기의 만화였다.

이 만화의 메인 포인트는 삶이다. 흡혈이라는 사건을 파헤치는 것도 아니고, 성애적인 로맨스를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어쩌면 휴먼드라마에 가까운. 그저 인류애라기엔 서로에게 유일한 0순위였으니 이게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 순 없겠지만.

어느 날 갑자기 괴물이 되어버려 삶을 통째로 비관하게 된 타다유키가 흔들림없이 자신을 지지해주는 쥬우지라는 어른에게 위로받고 살아갈 힘을 얻는 부분이 꽤 감동적이다. 전반적으로 느껴지는 서투름에도 불구하고 매력있다고 생각했던 게 이런 점이었다.

원인도 이유도 알 수 없지만 한순간에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게 된 타다유키를 인간처럼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쥬우지. 덤덤하게 곁에 있어주고, 마지막까지 약속을 지킨 쥬우지. 그러니 쥬우지의 피는 타다유키의 삶을 치유하는 유일한 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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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CURE BLOOD (큐어 블러드)
토가야 아라타 지음 / (주)조은세상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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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개로 시작하고 전반적으로 어색한 느낌이 있어서 신인이신가 싶었다. 그럼에도 한순간에 괴물이 되어 자기 삶을 비관하는 인물과 흔들림 없이 그를 지지해주는 어른스러운 인물의 관계는 매력적인 구석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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