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요즘은 직업도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많다. 아이와 꿈을 이야기 하고 직업을 이야기 할때도 너무 한정적이었다. 이 책은 저학년들이 읽기에도 좋은 내용인것 같다. 반기문총장님의 계기로 유엔도 먼 꿈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한결 우리 가까이 다가온 느낌이다. 책속엔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다. 정보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도 실려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국제무대에서 마음껏 꿈을 펼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