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을 이끄는 것 같다. 열심히 놀고 싶어하는 우리아이에게는 이 책의 내용들이 신선하게 다가가는것 같다. 학교에 학원으로 끌려다니는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놀이문화가 없다. 예전의 우리놀이들이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으로 놀이도 학습처럼 배우고 익혀야 되는 것들이다. 책을 보며 자연속에서 맘껏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꿈꿔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