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 표현이 나올 수 있지...... 진짜 감탄스럽다.
한 줄 한 줄 그냥 읽고 지나치기가 아까울 정도.




노화가 그의 뼈를 갉아먹고 얼마 후엔 말言까지 잡아먹어 그가 죽게 되었을 때······

나는 안심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달콤하게 겁먹고 싶어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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