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고 밑도끝도없는 친구 얘기를 일방적으로 만나서 헤어질때까지 주구장창 듣고있는 느낌.남한테 추천하겠냐고하면 차마 못하겠는데, (대부분의 섹션에서 주제가 없다) 이상하게 나는 한두번쯤 더 읽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