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잡소리 많은 책인데 하도 잡소리 뻘소리가 많다보니 중간중간 걸려들어오는게 꽤있다 ㅋㅋㅋㅋㅋㅋ 이걸 별점을 어찌 줘야할 지 고민.
안 걸리는 문장을 읽을 때는 내가 이걸 왜 보고있지싶다가도 이런 부분 하나 보면 아 이거 적어도 세번은 재독하겠구나 싶다.
뭐지 얘........

인간에게 일생의 소원 같은 건 없다. 소원이라는 건 상수가 아니라 변수이기 때문이다. 소원을 하나 이루고 나면 얼마 안가 또 다른 소원이 생긴다. 일례로 닌텐도 DS를 사는 게 평생 소원이었던 한 꼬맹이는 지금 잘 팔리는 글쟁이가 되는 게 소원이 됐다. 드래곤볼이 허구한 날 고통 받는 이유다. 신룡 좀 그만 불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