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와가 이렇게 초딩이랑 잘 놀아줄 줄은 몰랐다.하긴 어떻게 생각해보면 정신연령에서 통하는 데가 있을 것 같기도...ㅋㅋㅋ갈릴레오시리즈는 사실 용의자 X의 헌신 외에는 썩 와닿는 작품이 없었는데 이건 개중 상위권. 우연에 의한 사건 인과도 별로 안 나왔고. ㅋ. 여러가지로 문닫고 잘 나와졌다.출간되고도 한참 냅두다가 이제서야 사본건 갈릴레오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이 엄청 많이 꺼져있었기때문이었는데, 다음번 신간은 냉큼 구입하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