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3 ~ 신세편3 까지는 사실상 이어지는 스토리. 외전3은 신세편0 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음 다만 문제는 항마력이 살짝 필요하다는 건데…요즘 스타일의 웹소설같으면서도 선대(?)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너무 비장미가 넘친다.+) 소소한 불만. 제n스승님이라고 육성으로 부르는 거는 진짜 좀 참기 힘들다. 스승님까지는 양보한다쳐도 큰스승님 둘째스승님 셋째 넷째로 하면 안되나아니 걍 이름으로 부르면 되잖슴 현암스승님 준후스승님 승희스승님… 준호 아라 해봐야 무려 90년대생이 온다 라는 책의 소재까지 됐던 세대인데 누가 그렇게 엄숙하게 문어체로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