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걸 비포
JP 덜레이니 지음, 이경아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도입은 조금 지루하지만 마무리로 갈 수록 점점 더 속도가 붙고 흡인력 있다. 이런저런 추측을 하게 만드는데, 미치광이들의 깜짝 번개 모임이었습니다, 싶은 결말은 좀 김이 빠진다. 90퍼센트까지만 읽고 덮는 게 보다 좋은 평가를 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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