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드 유형완성 중등 수학 1 (하) (2024년용) - 실전에서 강력한 필수 유형서 ㅣ 중등 올리드 유형완성 수학 (2024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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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과정에 들어가면 새로운 문제집군으로 학습을 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거 같아요.

중학 문제집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는지라 어떤 문제집으로 할까 하다가

다양한 유형을 접할 수 있는 <올리드 유형 완성>으로 시작했어요.

올리드 유형완성 교재의 장점은 하나의 단원에서

20여개 정도의 유형을 경험할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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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드 유형 완성>은 크게 4단계를 거쳐 학습하는 구조예요.

하나의 단원에서 기본 개념을 단원정리해주는 부분 외에도

레벨 A에서 개념익히기 문제를 20여개정도 학습해요.

그래서 앞에 배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요.

다음으로 레벨 B에서는 유형별로 좀더 세분화된 유형 학습을 해볼 수 있는 <유형 공략하기>, 단원 마무리로 <필수유형 정복하기> 문제를 경험할 수 있어요.

한 단원이 끝나면 레벨C에서 <발전유형 정복하기> 문제를 통해,

심화학습을 좀더 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서술형 문제도 있으니 체계적인 문제풀이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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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큰 장점은 바로 무료동영상 강의가 제공된다는 점이예요.

c단계 중요문제에 대해 무료 동영상이 있어서

어려워할 수 있는 문제는 강의를 보고 다시 풀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더라구요.

유형서 문제집이지만 개념부터 탄탄하게 할 수 있고,

전국 중학교 내신 시험문제를 분석하여 158개 유형, 1150문제를 수록하고 있어,

이 문제집 하나만 내신 대비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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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학습을 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라고 생각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심화개념문제 외에도 출제빈도가 높은 유형, 고난도 유형과 통합유형,

수학적 추론과 문제해결능력을 요하는 문제 등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이 열거되어 있어

아이의 수학실력을 점검하고 학습의 구멍을 찾기에 좋은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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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 만족스러운 부분은

답안지에 설명이 매우 상세해서

정답풀이 하나로도 자기주도학습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중학교쯤 되면 부모가 학습을 도와주기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들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문제풀이가 너무 잘 되어 있어 막히는 문제들도

아이가 직접 찾아보고 답을 찾아갈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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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 수학이 어렵게만 느껴지나요?

그렇다면 체계적인 수학유형 학습을 통해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내신대비를 할 수 있는

<올리드 유형 완성> 문제집을 추천해요.

시험 전에 자기 점검용으로 풀어보아도 너무 좋은 교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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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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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독해 4권 초등 국어 2-2 (2023년용) - 공부력 강화 프로그램 ㅣ 하루 한장 독해 국어 (2023년)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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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 되니, 서서히 독해공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떠한 교재가 좋을까 고민하다,

하루한장 쏙셈을 첫 연산책으로 했을때

아이가 부담없이 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첫 독해책도 하루한장으로 해보자고 생각하여 시작했어요.

저의 선택이 최선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보자마자 쏙셈처럼 자연스럽게 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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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독해의 가장 큰 장점은 하루 한장 4쪽으로 구성된 분리된 자료다 보니,

아이가 독해를 하는데 부담을 갖지 않는다는 점이예요.

하루에 4쪽씩 50일동안 학습하는 일정이라

아이가 부담없이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저학년에게 가장 강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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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독해를 신뢰할 수밖에 없는 것은

바로 초등국어교과서 집필진이 만든 독해교재라는 점이예요.

초등 국어교과서의 진도에 맞게 독해지문을 구성하고 있어,

별도의 국어학습 없이 하루한장 독해교재로 교과도 모두 커버된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일반적인 독해교재는 고학년에 중점을 두어 개발되어 있어

저학년부터 꾸준히 학습할 교재가 되지 못하는 반면에,

하루한장 독해는 1학년부터 매학년 2개의 독해문제집이 구성되어 있어

6학년까지 총 12권의 교재로 꾸준히 학습할 수 있어서

체계적 독해학습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독해지문 구성도 설명글, 설득글, 문학작품 외에도

교과서에 포함된 여러가지 생활문과 매체자료가 담겨 있어.

아이가 다양한 독해지문을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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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지문을 구성을 보면, 첫장에서는 어떠한 내용을 공부할지

삽화와 짧은 내용으로 짐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시작 전 내용을 미리 머릿속으로 상상해볼 수 있답니다.

2학년 교재에서는 10개 미만의 독해지문으로 문제가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더라구요.

학습이 끝나면 마지막 페이지 <낱말 놀이터>, <그림놀이터>에서

앞에 배운 지문의 단어들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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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단 4쪽이지만 차근차근 학습하다보면

어느새 독해지문을 읽는 어려움 없이 읽게되고,

더 장문의 글들도 찾아 읽을 수 있는 독해력을 기를 수 있더라구요.

저학년부터 꾸준한 독해력을 기르길 원한다면

<하루한장 독해>로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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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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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다낭 여행지도 2024-2025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의 형태로 만든 다낭 여행 가이드북, 2024-2025 개정판 ㅣ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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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형태의 여행지도를 발견했네요.

이번 겨울 다낭여행을 위해 이책 저책 찾아보던 중에

<에이든 다낭여행지도>를 만났어요.

여행책자쯤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상자를 여니 무슨 선물세트처럼 다양한 구성의 내용물이 있네요.

에이든 여행지도에는 책자로 된 여행지도 외에도,

전국의 정보가 들어있는 여행지도 2장과 트래블 노트,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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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행갈 때 여행책자를 들고 가는 편이라,

일반적인 여행책자를 들고 다니다 보면 무겁고, 찢어지기도 해서 불편했어요.

집에 돌아올 즈음에 너덜너덜해져 버리고 오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죠.

추억을 기억하고 싶을 때 들춰볼 수 있도록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책이 되진 못하더라구요.

그런데 에이든 다낭여행지도는 달랐어요.

꼭 필요한 부분만 정보들이 담겨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종이가 물에도 젖지 않고 찢어지지 않는 고급수입지 방수재질이라네요.

게다가 돌가루로 만들어진 친환경 종이라니 더 좋죠^^

그래서 그런지 만지는 느낌도 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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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지만 얼마나 다양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지,

지도에는 꼭 알아야 할 지역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것은 맛집 정보~~중요하죠^^

대부분 여행책자들은 일부분 지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거리를 예측하지 못하고 동선을 짰다가 낭패보는 부분이 많잖아요.

에이든 여행지도는 하나의 대지도로 모든 정보를 담고 있기에,

동선의 거리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낭뿐만 아니라 호이안까지 정확하게 소개되어 있어

다낭이 첫 여행인 저에게는 만점안내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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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인 사실 또하나, 에이든 여행지도는 최근 3개월 전에 업데이트된 자료라네요.

최근자료라 믿고 여행에 가져갈 수 있겠죠.

트래블 노트에는 나의 여행기록들을 다양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네요.

이건 기록 좋아하는 저희 딸에게 선물해주어야겠네요.

다낭지도를 보고 있자니 얼른 날아가고 싶네요.

이번 겨울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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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도 책자에는 각지역 명소가 빨간 별표로 표기되어 있어 여기만 가봐도 충분하겠어요.

빨간 표시 지역 중 하나인 콩까페 가서 연유커피를 꼭 먹어봐야겠어요.

호텔 정보도 상세하게 표기되어 있어

호텔 예약하는데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괜찮은 데인가 하고 예약했다가 해변가가 아니거나,

외진 곳에 있어서 낭패를 본 적이 있기에 지도 보고 위치 확인하면서 예약하면 좋더라구요.

여행지도만 보고 있어도 여행온거 같은 행복감을 주는

<에이든 다낭여행지도>로 겨울 다낭여행을 충실히 준비해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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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삼각형의 비밀 - 재밌는 이야기로 꽉 잡는 도형의 원리
김상미 지음, 김진화 그림 / 다른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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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중학교 가면 수학을 부쩍이나 어려워하게 되죠.

왜 어려워하나 보면 이미 초등때 배운 개념들이 유기적 연결이 되지 않거나,

이미 초등때 배운 개념이라도 중등때는 다른 이름으로 생소하게 불리기에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아이들이 이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초등때부터 중등때까지 자연스럽게 개념을 연결지을 수 있는 책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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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김상미 선생님은 20년 이상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수학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신 분이예요.

그래서인지 중학과정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들만 담고 있어서

쉽고 유익한 부분이 좋았어요.

선생님의 이미 집필하신 책 <오일러 패러독스>, <파이 미로>에서 보는 것처럼

어려운 수학개념들을 쉬운 형식으로 풀어놓고 있어 수학원리를 쉽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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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각삼각형의 비밀>의 글 형식은 스토리텔링이예요.

재밌는 그림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들이 수학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동화책 한권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해요.

직각삼각형들의 끈끈한 우정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도형이 그리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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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중학교 1학년에서 배우는 합동 개념을 비롯하여

2학년에서 배우는 닮음과 피타고라스의 정의,

3학년 때 배우는 삼각비의 개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소개된답니다.

도형에 대한 지식을 쌓는 과정에서 유클리드의 원리와 법칙들도 배우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배우는 도형개념들이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는지

큰 개념을 그려볼 수 있는 학습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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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보면 직각삼각형이 자신이 예쁜 삼각형이 아니라고 슬퍼하지만

삼각형 측정센터에 들르면서 자신의 모습에서 새로운 특징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누구와 같길 원하지만

이 책에서는 자신 나름의 특징과 고유함이 있으니,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라는 교훈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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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쓱싹>에서는 앞에서 배운 개념들을 한번 더 정리해줍니다.

재밌게 읽으면서 수학의 기본원리들을 얻기 원한다면

<직각삼각형의 비밀>을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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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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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트 -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는 법을 바꿔놓을 시각 혁명
데이비드 로즈 지음, 박영준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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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마이너리티 리포트'와 같은 이런 류의 영화를 보면

과연 저런 세상이 올까 싶었는데 이젠 멀지 않은 미래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상현실이 실제 현실이 되는 기간이 너무 짧아졌어요.

과거에 벽돌같은 휴대폰을 들고 다닌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영상은 언제 어디서든지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어요.

과거 영화에서만 가능했던 모습들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상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슈퍼사이트라는 책에 호기심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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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트(Super Sight)란 인공지능, 공간컴퓨터, 컴퓨터비전이

결합해 탄생한 새로운 형태의 시각적 현실로,

보고,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는 법을 바꿔놓을 시각혁명이다.

저자 데이비드 로즈는 미디어랩 과학자이자 미래학자로,

복잡한 기술을 대중친화적인 제품으로 바꾸는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이래요.

미래학자의 눈과 과학자,기업가의 냉철한 시선으로

앞으로의 변화기술들을 설명하고자 했대요.

이 책은 증강현실을 통해 인간의 일상과 교육,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가

어떻게 바뀔지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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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에서는 <당신을 위한 슈퍼사이트>이야기예요.

우리가 읽고, 알고, 입는 세상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를 보여줘요.

슈퍼사이트는 "집단적 공감각을 유발해서 우리가 더 다양한 것을

인식하거나 판단하게끔 유도하는 시각적 후광효과"를 불러일으킨다네요.

우리가 시각적 필터를 이용해서 우리가 원치 않는 세상을

시야에서 흐릿하게 하거나 지워버릴 수도 있게 된다네요.

그러나 이는 인간이 가져야할 보편적 공감능력에 제한을 두게 되고,

우리에게 획일화되고 고립화된 세계관을 갖게 할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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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에서는 <우리를 위한 슈퍼사이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우리 주방에 혁명이 시작되면서 모든 가전제품에 인공지능이 가미되어

우리 생활에 엄청난 편리함을 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어요.

공부에 관한 정보가 학교에서만 찾을 수 있던 과거와달리

우리가 접하는 모든 곳이 공부장소가 되고,

스마트 안경만으로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초현실적인 사회에 살게 되죠.

일에 있어서도 디지털로 우리의 생활의 편리를 가져왔고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지만,

이것이 오히려 우리의 삶과 일터를 구분하지 못하게 만들기도 한다니,

디지털의 이중적인 모습을 많이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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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모두를 위한 슈퍼사이트>에서는

원격진료가 가능해지고, 컴퓨터정보들이 다양하게 축적될 수 있으나

의료정보에 관한 소유권 전쟁이 일어난다는 것도 알았네요.

소방관의 위험을 대신해줄 풀 스펙트럼 비전과 증강현실 훈련 시뮬레이션을 통해

우리는 보다 안전한 산업안전을 추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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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사이트>는 우리의 다양한 미래 모습을 예측할 수 있게 해주고,

여기서 디지털이 아닌 인간 중심의 사고가 전제되어야 함을 배웁니다.

디지털 혁신만 추구하다보면 우리에게 주게 될 영향들을 미쳐 바라보지 못할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하며 이 변화에 적응해가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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