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해독 - 인간관계, 연봉, 번아웃, 불편한 진실이 가져다줄 긍정적 마인드셋
테사 화이트 지음, 한다해 옮김 / 흐름출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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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직장 생활로 지친 제게

불만 해독의 이야기는 저에게 작은 위로이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해주는 책이었거든요.

이 책은 단순히 위로만을 건네는 책은 아니예요.

번아웃, 회사의 인간관계, 회사의 업무평가 등등

회사에 대해 불만을 가질 만한 많은 요소들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 책은 회사라는 특성에서 생기는 이러한 불만요소들을

우리가 얼마나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긍정적으로 해석해야 할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직장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거나 오랜 직장생활로 지친 이들에게

직장을 다시 한번 바라보게 하는 소중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 테사 화이트는 우리에게 생소한 분이지만,

미국 최대보험사의 인사최고 책임자를 맡을 정도로 회사경험이 풍부한 그녀예요.

저자는 2022년 USA 투데이 최고의 기업가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경영리더쉽 분야로 전문성을 키워온 그녀가

말하는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저자는 가장 먼저 내가 직장생활을 하는 회사가 어떠한 곳인지

철저하게 현실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당신이 회사에 쏟은 충성심은

회사가 당신에게 보여줄 수 있는 충성보다

절대 크지 않아야 한다.

회사가 당신에게 주는 충성심은

최근에 어떤 성과를 냈는지와 관련이 있다.

p.163

직장의 현실을 알아야 내가 직장생활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다고 해요.

다음으로 일과 삶을 어떻게 균형을 이루게 살 것인가,

회사로부터 불공평한 대우를 받는다면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직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어떻게 지혜롭게 이겨낼 것인가 등등

실제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전략들이 많이 담겨 있어 유익했어요.


회사를 바꿀 수 없다면 직장생활의 원칙을 충분히 이해해서

회사에서 힘들이지 않고 성장하는 법을 찾도록 저자는 조언합니다.

저자는 나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상황과 사고방식을

리프레임해서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도록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요.

저자가 말하는 대로 직장의 생리를 철저하게 이해하고 나니,

내가 어느 곳에 힘을 주어야 할지, 어떤 곳에 힘을 빼도 될지가 명확해지더라구요.

저자가 해주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직장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갈등의 소지를 줄여나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네요.

직장생활의 어려움이나 불만으로 변화를 꿈꾸는 이들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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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 - 마음의 힘을 키우는 25가지 철학자의 생각 청소년을 위한 자기 계발 시리즈
알랭 드 보통.인생학교 지음, 백현주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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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철학책이 출간되어 반갑네요.

이 책은 알랭드 보통의 인생학교에서 새롭게 출간한 도서예요.

알랭드 보통 한번쯤은 들어온 작가일 거예요,

스위스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철학자이거든요.

그가 말하는 행복, 예술 등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2008년부터 그가 인생학교를 설립하여 사람들에게 위로, 변화의 책들을 출간하고 있어요.

이번에 출간된 <어려움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법>이라는 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게 하는 책이예요.

이 책은 베스트셀러인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과

마음이 힘들고 지친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는 책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이라는 책의 후속작입니다.

세 권의 책 모두 초등, 중등시기에 혼란스럽고 어렵기만 한

현실상황에서 작은 위로가 되는 책이더라구요.

저희집에는<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은

이미 있어서 두 아이가 모두 읽었고,

<행복하냐는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은 이 책을 알고 나서

청소년인 첫째에게 선물해준 책입니다.

첫째와 둘째가 나란히 한권씩 안고 읽으면서 힐링받았어요.

이 책은 '철학은 뭘까?'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해요.

초등학생이 철학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없었죠.

저자는 철학이 우리가 인생을 지혜롭게 살도록 도와준다고 하고,

그래서 우리는 철학자의 25가지 지혜로운 생각을 배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생각하는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통해

내 마음을 말하는 지혜를 터득하기도 하고요.

비트켄슈타인을 통해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해요.

고대로마 세네타라는 철학자는 사람들이 왜 화를 내는지를 고민하는 것을 통해

내가 지쳤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라 조언합니다.

철학자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정말 이런 거였구나!"라는 답을 찾아갈 수 있어요.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조언 외에도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고

마음의 힘을 키우는 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 책이 더 좋은 이유는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는지를 다루기 때문에

아이의 이해도를 더욱 높여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런 책에 재미를 느끼기 어려운데,

이 책은 철학이라는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다루면서도

철학자가 제시하는 25가지 마음을 키우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해요.

이 책은 누구나 직면하는 어려움 앞에

철학자들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무엇으로 삼고 있는지,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힘을 키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어요.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해결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잠자기 전 깊은 명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베드타임 어린이 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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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천재가 되다! 7 초등 국어 학습 만화 13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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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더니, 사자성어에 관심을 보여서

다양한 책들로 학습하고 있어요.

사자성어가 한자를 이해해야 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라

아이가 단순한 사자성어 책에는 매력을 느끼지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재미와 학습이 연결된 책이 아이한테 더 인기있더라구요.

<사자성어 천재가 되다>시리즈는

아이에게 재미라는 매력을 충분히 주는 교재예요.

벌써 20만부나 팔린 교재라고 하니, 아이들에게 얼마나 인기인지 실감되죠.^^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로 선정된 교재이니,

초등 학습만화이지만 부모들에게도 만족감을 주는 책이예요.

아이가 재밌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 좋더라구요.

이 책은 하루에 1개씩 100일동안 학습할 수 있는

사자성어가 수록되어 있어요.

사자성어가 나오고 그림과 상황을 통해

어떤 내용일지를 유추해보고,

마지막에 무슨 뜻인지 풀이를 담고 있어

아이가 사자성어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요.

책에 수록된 사자성어 수준이 난이도가 있지만,

재밌는 캐릭터 삽화 때문에

아이가 웃으면서 의미를 이해하는 책이랍니다.

때로는 캐릭터를 흉내내어 보기도 하고,

캐릭터를 직접 그려보면서 상황을 기억하기도 해요.

재밌게 학습하니 사자성어와 뜻을 오랫동안 정확하게 기억하더라구요.

역시 초등학생에게는 학습의 재미가 중요한거 같아요.

이 책에 수록된 한자어가 난이도가 있다보니,

부모들이 모르는 사자성어도 있어서

아이가 퀴즈를 내면서 스스로 뿌듯해하기도 해요.

각골통한에서부터 화풍난양까지

다양한 사자성어를 통해 학습의 재미를 느끼면서

사자성어에 대한 기억력을 높여주는 유익한 도서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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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초등신문으로 미리 보는 수능 어휘 일력 365+
책장속 편집부 지음 / 책장속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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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에서 어휘학습의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너무 당연한 것이 되었죠.

저희 집에서도 어휘학습을 위해 다양한 교재를 활용하고 있어요.

때론 어휘집으로 때론 독해속 어휘를 활용하고 있지만,

뭔가 아쉽고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네요.

이런 부모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새로운 일력이 출간되었네요.

바로 <미리보는 수능어휘 일력 365>!!

수많은 어휘 일력들이 있지만

수능 어휘를 중심으로 초등에게 맞춤형 일력은 참신하죠.

어린이 신문 필독서로 유명한 <똑똑한 초등신문>에

있는 문장들을 토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휘를 선택했다네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똑똑한 초등신문>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데,

함께 학습하면 어휘와 배경상식을 함께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생각이 드는 일력이죠.

이 일력이 매력적인 것은

최근 5년간 수능 국어 독서파트에 수록된 어휘를 토대로

초등학생의 수준에 맞추어 선별했다는 점이예요.

초등학생이 무슨 수능어휘를 할까 싶지만

어차피 아이들 학습의 목표는 결국 수능으로 귀결되기에

처음부터 수능에 초점을 맞추어 학습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아이가 한자어휘를 특히 어려워하는데,

이 일력은 한자와 연관된 어휘 2000여개를 담고 있대요.

초등의 눈높이에 맞춘 어휘라 그리 어렵지 않게 학습할 수 있더라구요.

초등학생 때부터 수능어휘를 차근차근 학습하다 보면,

어느새 수능이 그리 어렵고 힘든 것만으로 느껴지지 않을 거 같아요.

수능어휘 일력에는 하루에 하나씩 어휘가 있고,

해설 외에도 <똑똑한 초등신문> 어디에 나와 있는지를 다루어주고 있어,

아이가 교재와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유용했어요.

어휘력 확장하기를 통해

해당 어휘의 한자어를 하나하나 분석해보고,

그 한자어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어휘들까지 함께 학습해요.

한자어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맞춤형 일력이더라구요.

수능어휘를 조금더 쉽게, 확장하는 학습까지 하려면

<미리 보는 수능어휘 일력 365>와 <똑똑한 초등신문>으로

함께 학습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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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초등 국어 4-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초등 필수 기본서 초등 초코 기본서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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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부터 국어학습의 중요성이 증가하는 시기예요.

저도 집에서 아이들에게 국어학습을 강조하고 있어요.

올해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반영되어서 새로운 교재가 필요하던 차에

아이가 초등 저학년부터 즐겁게 학습하던 <초코 국어> 4학년국어로 학습을 시작해봅니다.

새롭게 출간된 초코는 디자인이 좀더 산뜻해진거 같아요.

표지부터 너무 이뻐서 아이가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초등국어 <초코 국어>는 진도북과 평가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평소 학교의 진도 흐름에 맞추어 진도북을 따라 쭈욱 진행하다가

학교 수행평가 등이 있을 때 평가북을 활용하면 좋더라구요.

시험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라 평가북의 내용을 접하고 시험을 보면,

시험에 대한 적응력이 빠른 거 같아 결과도 좋더라구요.

4학년1학기국어에서는 특이한 부분이 학교 진도 단원 외에도

독서 단원과 매체단원이 있네요.

독서단원에서 소개되고 있는 신통방통 홈쇼핑과 거문오름의 동굴들을 미리 읽고

학교에 가면 학교 진도를 따라 가기에 더 유익할 거 같아요.

독서 준비에서는 어떻게 질문을 만들어가면서

책을 읽어나가고 내용을 짐작하는지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어 좋더라구요.


<교과서 뜯어보기>에서는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을

개념알기,어휘 사전을 통해 기본 배경지식을이해하고

중심내용이 무엇인지를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줘요.

<교과서 핵심 쏙>에서 인물의 관계도 등 마인드맵 형식으로

내용을 정리하면서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부분도

어려울 수 있는 내용 이해를 빠르게 하도록 해준 부분 중의 하나예요.

초등 문제집 <초코 국어>가 바로 사랑받는 이유겠죠.

단원이 끝나면 <문제로 실력 다지기> 부분이 있어서

앞에서 배운 어휘를 확인하고, 꼭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짚어줘요.

<스스로 단원 정리하기>에서는 어떻게 내용을 이해하면 좋을지

핵심적인 부분을 정리해서 초성 맞추기로 해결해가도록 해줍니다.

아이가 빈칸을 채워가면서 자연스레 내용 이해의 폭을 넓히게 돼죠.


<초코 국어>의 강점은 바로 <단원 핵심문제>인거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과목별로 초등단원평가를 보더라구요.

성적이 반영되는 시험은 아니지만, 아이가 못보면 스스로 좌절감이 느껴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시험 전 미리 학습을 한번씩 하고 가면 좋은데그럴때 평가북이 매우 유용하더라구요

아이가 교과서를 집에 가져오지 않으니 평가북의 단원핵심문제의 핵심 부분을 짚으면서 학습하면

아이가 배운 내용의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자연스레 깨우칠 수 있더라구요.

핵심을 이해하고, 단원평가 2회분을 풀고 학교에 가면

단원평가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 결과도 만족스러워요.


학교에서 간혹 보는 수행평가 역시 서술형이라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은 4학년에게 어려운 부분이기도 한대요.

평가북에 단원별로 수행평가 2회분이 제공되어 있어,

수행평가 안내가 오면 한번 풀어보고 가면 안심되더라구요.

이제 막 초등고학년이 된 4학년 아이들에게 시험적응용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아이의 학습 방법에 따라 학기 전 예습용으로,

학기 중 교과진도 보충용으로,

학교 단원평가, 수행평가 시험 대비용으로,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초코 국어>

이래서 우리집에서 계속 사랑받나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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