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 우리 아빠 자동차 현대자동차 자동차 따서 조립하기
㈜현대자동차 이미지제공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자동차를 유독 좋아하는 아들래미
9살이 되었는데도 여전하네요..

조금만 더 교육시키면 영재발굴단에라도
나갈 기세랍니다.




더 어린 동생들이 할것만 같은 우리아빠 자동차
조립식형이라서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나 받고 너무나 좋아하네요


현대자동차에서 만든 자동차들이 주루룩
들어있는듯 해요
표지 보고 깜놀하는 아들래미^^



10가지 종류로 들어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듯 해요

승합차, 자가용, 버스도 있으니
재밌겠죠?



처음 고른 차가 바로 요차에요~~
파란색 이미지라서 남자애들이 더 좋아할듯 하네요

조립식이라 요밀조밀 꾸며서 하면
시간도 잘가고
차 좋아하는 아들들 넘 좋을거 같아요


실제 자동차 모형이라서
더 신이 나는 우리아빠 자동차
실감나게 잘 나와있어서
저도 깜짝 놀랬답니다.


설명서 구성도 잘 되어 있어서
조립하기는 쉬울거 같아요

레고 하듯이 조립식으로 자동차 만들면 되요


실제 자동차 이름도 그대로~~
그랜드 스타렉스 ^^
실감납니다.


열심히 펴보는 아들래미
잠잘시간이라고 해도
어쩔 수 없대요 ㅋㅋ

 

 

 

 

 

 


 

전 하나도 안도와줘요
자동차라서 더 들여다보면서
조립하네요

워낙 자동차를 좋아하는지라
이럴줄 알았지만
더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제가 더 흐뭇하네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해봐야 할거 같아요

사실 아이가 9살이라 살짝 망설였지만
손에 안쥐어줬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올 겨울방학 심심하게 보내지 말고
이런 조립식 책 하나 사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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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해법 수학 심화 1-2 (2016년용) - 응용문제 해결사 초등 일등 해법 수학 2016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천재교육에서 출판한 교재중

일등 해법 수학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기존에 몇몇 천재교육책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기존의 소개한 책들은

기본기나 아님 평상시에 활용하기 좋은 교재였어요

 

 

지금 활용하고 있는 일등해법수학은

조금은 어려워서

기본기를 다지고 활용하는 단계에서

아이와 함께 풀고 있는 교재랍니다.

 

 

 

문제해결력을 더 높힐 수 있고

교과서 응용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서

저는 기본기를 굳히는 교재로 활용하고 있답니다.

 

 

 

 

수학도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 탄탄해지죠

무조건 정답을 내는데에 급급하기 보다는

그 문제를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전혀 다른 문제의 유형도

자신있게 풀겠죠

 

 

 

 

타 교재와 비슷한 유형이지만

제가 볼땐 살짝 어려워요

그래서 아이가 거부할까봐

전 학교에서 단원이 끝날때쯤 같이 활용해줘요

 

아시죠?

문제를 풀때는 어려운 단계를 푸는것보다

자신의 수준에서 낮은 단계부터 풀어야

자신감이 생긴다는 사실이요~~

 

천재교육 교재중 일등해법수학보다도

더 어려운 단계도 있지만

전 일등해법 수학에 아주 만족하며

풀고 있답니다.

 

 

 

 

10개씩 6묶음과 낱개 21개를 합치지 못해서

처음엔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단원이 끝나고 다시 푸니까 알던데요?

연습을 통해서 문제를 풀 수 있는거 같아요

 

 

 

 

주어진 수보다 큰 수는 잘 알지만

이를 섞어놓으면 눈에 안띄는지 틀리네요.. ㅠㅠ

 

문제의 유형만 외워서 틀린듯 해요

이해하는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문제를 분석하는 능력도 중요하다는것이

증명이 되는 부분이에요

 

 

 

 

 

어떻게 보면 어려운 문제도 아닌데

살짝 어렵나봐요~~

 

문제를 섞어놓고 글이 많아져서 그런지

어렵다고 해요

 

처음에 먼저 풀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지만

다른 교재를 끝내고 활용해주면

그래도 제법 풀더라구요

 

 

일등해법수학을 통해서

문제를 분석하는 능력을 키우는데요

처음 도입부분에서는 살짝 어려워 하는건 사실이에요..

 

1학년이라서 평가하는 그 기준은 모호하겠지만

아이가 그냥 보통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보통수준의 교재를 주면 무난하게 풀지만

단계를 높이면 조금 어려워 해요

 

 

 

그래서 일등해법수학으로 더 기본기 다지기를 해주는 편이에요

 

문제를 응용하는 문제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

꾸준하게 활용하면 실력이 늘거 같아요..

 

아이 학교는 혁신학교라 엄마가 공부를 좀 봐줘야 하는편인데

일등해법수학으로 기본기를 다져주니

맘이 좀 편하네요

 

 

뒷편에는 경시대회 예상문제도 있는데

1학년인만큼 전 겨울방학에 활용하려구요~~~

 

방학때 예습 복습 해야 하니 마음은

정말 바빠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은 일단 없어서 다행이에요..

아이를 잘 아는것은 엄마이기때문에

조금 어렵다 싶은것은 한페이지만 푼다던지

한장만 푼다던지 그 범위를 줄여줘요..

 

그리고 같이 푼답니다.

 

 

 

 

일등해법수학을 같이 활용해보니

앞부분은 엄마와 같이 해서 풀어줘야 해요

그래야 엄마가 잘 이끌어준다는 느낌이 드나봐요

 

그래서 뒷부분으로 갈수록 아이가 혼자 잘 해내더라구요

 

 

 

 

응용된 수학문제를 쑥쑥 잘 풀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본학습서로 기본기를 잘 다져주고

일등해법수학으로 이를 응용하면 딱 좋아요..

1학년이라서 1학기땐 잘 모르고 지나갔는데

여름방학때 생활성적표(?) 보고

 

살짝 충격먹었거든요..

 

 

그래서 2학기때는 좀 아이 공부 봐주는 편이에요 

 

학기 중에 단원평가나 중간고사등의 시험준비에

급급하지 말고

교재활용을 통해서 매일학습 혹은 주5일학습이라도

실력을 키우면 좋을거 같아요...

 

널리 공유해서 아이들 실력 키워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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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행복할 거야 작은북 큰울림 2
이진용 지음, 신현정 그림 / 큰북작은북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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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용 글  신현정 그림
큰북작은북

오늘부터 행복할거야



오늘부터 행복할거야 라는 제목부터
긍정적이고 행복한말들로 가득찰거 같아요

희망의 메세지를 주는 책들이
아이에게 좋은 효과를 주더라구요



준이는 받아쓰기 시험을 보지만
반 밖에 점수를 받지 못해요..
그래서 속상하고 100점 맞는 친구를 부러워해요


급수표대로 숙제를 해도
결과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왜 그런지 생각을 합니다.


줄넘기도 마찬가지에요
매일 엄마랑 연습을 하는데도
주원이는 잘하는데 나는 잘하지 못해요


받아쓰기 점수를 보는 엄마는 한숨만 늘고
그런 엄마의 모습에 준이는 미안해요.. ㅠㅠ



곰곰히 생각을 해봅니다.

받아쓰기 시험을 잘받는 다은이
밥 잘 먹어서 칭찬을 받은 지호
새 스마트폰을 산 도윤이
줄넘기를 잘 하고 할머니를 도와준 주원이

그 친구들은 모두 행복해 보였답니다.


준이는 행복해지려고 비밀노트를 작성해요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합니다.

부러워만 하지 않고 행복해질려고
노력하는 준이의 모습은 정말 대견하네요


자기의 이름과 비슷하다고
더 열정적으로 책을 보는 아들래미


자기도 받아쓰기 못해서 속상하고
친구는 100점 맞았다고 부러워하는 모습이
많이 비슷해서 더 잘 보는거 같아요



긍정적이고 노력하는 준이의 모습에
엄마도 아빠도 도와주려고 하고
더 준이를 다독여 주네요


행복해지려고 노력을 하니
더 재미있게 받아들여지는 일상생활이
더 좋은 준이에요


우리 친구들도 못한다고 속상해하지 말고
잘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차근차근 밟아나아간다면
실력도 늘고 행복도 하겠죠?

실천하기 확인표를 통해서 노력하는
그런 아이의 모습이 정말 기특하네요



지금 하고 있는 학교생활과 같아서 더 재밌나봐요

줄넘기나 받아쓰기 그리고 게임등등

모든것을 다 잘 할수는 없는데
그것이 친구들은 잘하고 나만 못하면 아이들은
소외되는거 같고 금방 포기를 하더라구요

오늘부터 행복할거야를 통해서
자신감도 갖고 잘하기 위해선 노력해야 한다는걸
한층 더 배웠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한거겠죠?


준이처럼 더 노력해서 나도 행복할거라고 말하니
책읽은 효과는 톡톡히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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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3 : 신들의 사랑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3
스카이엠 지음, 일러스툰 그림 / 계림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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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고 얼마 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해 궁금해 하는 아들래미

어디서 들었냐고 했더니 친구들이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사실 그리스로마신화 무척 재미있는 책인데
신들 이름이 죄다 외국말이라 아이가 싫어할줄 알았거든요

그리스로마신화는 한권 호기심에 사준책이 있고
빌려보다가

이번에 제대로 된 그리스로마 신화를 만났답니다.



계림북스의
그림으로 보는
그리스로마 신화입니다.

글 스카이엠 그림 일러스툰

앙증맞게 귀엽게 그려진 캐릭터식 그림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게다가 저학년들이 읽기 좋은 글밥에다가
쉽고 재미있게 씌여 있어서
특히 처음으로 그리스로마신화에
입문하는 저학년아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책이라 감히 추천드려요


그리스로마신화 세번째이야기라
신들의 사랑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룬 책이에요

더 재미가 있겠죠?


행복한 신들의 사랑이야기도 있고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도 있고
사랑의 다른이름, 용기
신과 인간을 묶어주는 이야기,
아직도 못다한 사랑이야기로

3번째 그리스로마신화이야기는
사랑이야기로 가득하답니다.^^


여전히 현대사회에서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말로 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피그말리온의 사랑이야기도 나오네요~~

저도 몰랐던 사실~~

조각상을 만들어서 사랑을 하게 되고
옷도 입히고 아내라고 부르는 피그말리온
아프로디테 여신에게 간절하게 진짜 아내로 만들어달라고
기도까지 하게 되는데
그 조각상은 정말 사람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피그말리온은 그 조각상과 결혼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는 의미의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말이 있는건가봐요^^

전 진심 이말의 의미를 몰랐네요

이렇게 그리스로마신화도 읽으며
깨알상식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아요


피그말리온의 효과는 바로
2002년 대한민국 월드컵 4강신화로
그 효과가 나타나죠..

정말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는거 맞나봐요


처음에는 책이 두껍다며 싫다고 했지만
한편, 두편 직접 읽어주며
봐봐 이게 어렵니 하면서 얘기하니
쉽네 하더라구요

신화이야기를 길게 풀어내는것이 아닌
요점만 딱딱 풀어내어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씌여있는게
이 책의 특징인거 같아요


사랑의 다른 이름 용기에 대해서도
소개를 해주네요

맨처음 꿀벌에게 꿀을 얻는 방법을 알아낸건
바로바로 아리스타이오스라네요~~

하지만 꿀벌이 모두 죽고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어머니 키레네를 찾아가죠~~
하지만 키레네는 프로테우스에게 도움을 청하라고
조언만 해주는데

아리스타이오스는 프로테우스에게 감히 도움을 요청할
용기를 내지 못해요

그래도 용기를 내어서 프로테우스를 꽁꽁 묶어서
꿀벌을 살릴 방법을 알아낸답니다.
용기라는것도
삶을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하다는걸
그리스 로마신화에서도 잘 알려주네요


책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숨은그림찾기도 할 수 있는 놀이터식의
페이지도 있어서
잠깐 쉬어갈수도 있어요


에코라는 말도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얘기네요
헤라의 저주로 에코는 먼저말을 하지 못하고
남의말만 따라하게 되었다는 사실
다른 분들은 알고 계셨나 모르겠어요~~

너무 큰 슬픔으로 깊은산속에 꼭꼭 숨어서
나타나지 않았대요..

그래서 우리는 에코를 찾을 수가 없나봅니다.^^


중간중간에 별자리도 나와서
가뜩이나 지구와 별들을 좋아하는
우리 초등생들이 더 잘 볼 수 있을거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가 다른것도
너무 신기한데
재미있는 그리스로마신화에서도 별자리가 소개되면
얼마나 신기할까요~



태양계에도 신들의 이름이 있네요

금성은 아프로디테
화성은 아레스
목성은 제우스
등등

우리가 알고 있는 태양계의 이름은
모두 신들의 이름에서 따왔다는 사실
기억할 필요가 있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도 부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이름을
더 잘 기억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아직은 오려서 사용은 하지 않았지만
부루마블 게임처럼 같이 해봐야 겠어요

우리아이도 신들의 이름이 술술 입에서
나올 수 있겠죠?


앙증맞은 캐릭터 그림으로
신들의 이름을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듯 싶어요


책을 보니까
처음인문학으로 저학년이 읽어야 할
그리스로마신화에요

그리스로마 신화는 아시다시피
그양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어야 하는것도 맞는 말이지요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으며
좀더 현명하고 생각할 수 있는 어린이로
그렇게 자랄 수 있음 좋겠네요



좀 더 효율적이게 읽히고 싶은 부모님들
계림북스에서 나온 그리스로마신화로
입문 해보시면 성공적이실거 같아요..

두껍지만 쉽고 재미있는 그리스로마신화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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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흥이 난다 - 민속놀이 처음 만나는 우리 문화
최향 지음, 박지훈 그림 / 대교북스주니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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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동시라는 수레에 소중한 우리 문화를 담은 보물 같은 책이란

타이틀에 걸 맞는

대교북스주니어의

저절로 흥이 난다 입니다.


책의 글밥이 읽는 글이 아닌

동시로 씌여 있어서

흥얼흥얼 하며 노래하듯 읽어내도 좋아서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는 책이더라구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 시리즈 중의


"저절로 흥이 난다" 입니다.


이 책은 우리문화 중에서도 민속놀이를 모아놓은 책인데요

민속놀이 중에서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그런 놀이만을 모았기 때문에

더 흥미로웠어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의 저절로 흥이난다는

어떤내용으로 꾸며졌는지

자세히 소개해드릴께요^^

 



방송에서 복면가왕이 방영되고 있는데요

복면을 쓰면 더 자신감이 생기고 의욕이 불타서

복면가왕의 출연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그런말을 하는걸 많이 보셨을거에요


탈춤도 마찬가지로 얼굴을 가리고 춤을 추는건데요

탈을 벗지 않으면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더 자신감이 생겨서 춤을 출 수가 있어요


그래서 동시에서도 천민이 천민이 아니고 싶을 때

양반이 양반이 아니고 싶을 때

모두가 평화롭다고 표현을 하는것 같아요


사실 탈춤비슷한것을 거리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탈을 쓴다는거 자체가 아이에게는 무서웠나봐요

탈춤에 등장하는 탈이 예쁘게 생긴건 아니고

무섭게 생겼잖아요


이제는 그 뜻을 알고 탈춤을 누가 추는지

탈을 쓰면 사람의 마음이 어떤지 알 수가 있겠죠?

 


 

설에는 많이 했던 윷놀이도 역시 민속놀이로 자리잡아서

동시로 표현을 해주었어요


똑같이 앞으로 넘어지면 모

똑같이 뒤로 자빠지면 윷


하나,둘째, 셋째, 막내로 윷을 표현을 해서

어떻게 윷놀이를 할 수 있는지도

동시에 잘 표현되어 있어요


특히 좋았던것이

예전에 윷놀이를 어떻게 했는지 그림으로

표현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마당에 멍석등을 깔아놓고

비슷한 돌을 주워다가 윷판을 벌이는 모습을

아주 잘 표현을 해주었어요


 

 


지금도 학교 반에서 자주 하고 있는 공기놀이도

민속놀이로 잘 자리 잡았어요

엄마인 저도 훨씬 어릴때는 돌로 공기를 했다고 들었는데

그림에서도 반질반질한 동그란 돌로

공기놀이를 하고 있어요^^


건드리면 안돼

조심조심~~


공기놀이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동시의 말이에요


 

 


종이가 귀한 시절

공부다한 공책이나 책등으로 딱지를 접어서

두툼하게 만든 뒤 딱지를 쳤어요


그렇게 남자아이들은 더 세게 딱지를 치고

딱지를 잃고 또 따고...


이젠 딱지도 민속놀이가 되었나봅니다.


요즘처럼 고무딱지가 판치는 세상에선

종이로 접는 딱지로 딱지치는 모습이

더 좋아보여요^^


 


 

저절로 흥이난다에서

젤루 재미있어한것은 바로바로

딱지치기에요


자신이 하는 딱지치기가 바로 민속놀이라면서

앞으로 더 해야겠다고 합니다.^^


민속놀이를 쭉~ 소개 해주고

뒷면에는 좀 더 깊이 민속놀이를 소개를 해주는

페이지가 있어서


신나게 동시로 민속놀이를 즐긴 담에

심도있게 공부하며 책 볼 수가 있답니다.



 

 


드라마 사극에도 보면

서민들의 탈춤이 많이 등장해요


양반등을 비웃거나 서민들의 아픔을 표현해주는것을

탈춤에서는 시사해요


그래서 임금님이 몰래 탈춤등을 보는 장면들이 많아요


그만큼 탈춤은 백성들에게 억울함과 갈등을 푸는

하나의 민속놀이였어요


대교북스주니어의 처음만나는 우리문화에서도

이같은 설명을 실제적인 사진과 함께 설명을 잘 해주니

그저 읽기만 해도 이해가 쏙쏙 된답니다.^^

 


탈춤은 그냥 탈춤인줄 알았는데

지역마다 이름도 틀리네요

황해도에서는 탈춤, 서울과 경기도에서는 산대놀이,

부산에서는 야유(들놀이), 경상도에서는 오광대라고 불렀다네요


저도 그처 탈춤인줄 알았답니다.^^

 


요새는 문방구 가면 살 수 있는 공기는

옛날에는 작은돌을 모아서 공기놀이를 하였대요


어릴때 누가 이기나 하고서 열심히 공기놀이 하던게

많이 생각나네요


지면 막 분하고 그래서 다음날 또하고 ^^


 


딱지치기는 지금도 많이 하더라구요

학교가기전에는 고무딱지로 치더니

학교에서는 누가먼저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 먹은 우유팩으로 딱지를 접어서 치더라구요


가위로 잘라서 씻은담에 말려서

요밀조밀 잘 접더라구요

 


몰랐는데 딱지치기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네요^^


처음만나는 우리문화에

알면서도 처음듣는 내용도 많이 있었어요


옛날에는 종이도 귀해서

다쓴 책이나 공책등을 뜯어서 딱지를 접었대요

그만큼 딱지를 쳐서 따내는것도

긴장되는 놀이였을거 같아요^^

 


지금은 티비도 있고 키즈카페도 있고 놀이터도 있지만

옛날에는 이런 민속놀이를 하며

하루종일 놀았을 옛날 아이들 일상인듯 싶어요


대교북스주니어의

처음만나는 우리문화로

잘 공부해보니

옛날아이들도 참 지혜로웠던건 사실이에요


 

대교북스주니어의

처음만나는우리문화시리즈는

5가지가 있어요


내용도 알차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모두다 읽어봐야겠어요

 

 


두꺼비 집 짓기도 예전에 참 많이들 했었는데

점점 사라져 가는 노래인듯 싶은데

아이도 어디서 배웠는지 잘 따라하더라구요


두껍아 두껍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한참을 노래를 부르며 두꺼비 집 짓기

동시를 다 노래로 불렀답니다.


그림도 예쁘게 잘 그려져 있는데다가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이해하기도

너무 좋아요



 

 


저희 집에 있는 딱지들이에요


그만치라고 얘긴했는데

이제는 민속놀이임을 알게 되었으니

말릴 수도 없네요 ^^

 

 


열심히 딱지도 치면서 민속놀이도 생각하겠죠?


하나하나 잊혀져 가는 민속놀이도

우리 아이들이 대를 이어서 해 나가는듯 해요


 

지금은 티비도 있고 놀이터도 있고

각종 놀거리는 많지만

그래도 어린아이들은 민속놀이를 즐기며 노는게

더 보기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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