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나미의 상사는 사납고 날카로운 인상을 가졌는데 이상하게도 회사에서 계속 눈이 마주친다. 자신이 뭔가 잘못한것같고 혼날것같아 무서운 코미나미는 계속 피하게된다. 그러다 술마시고 폭주하게된 코미나미는 헤테로면서 (ㅋㅋ) 키타가미와 자게된다. 키타가미는 사실 계속 좋아했다며 고백한다.
터너는 추운 겨울날 맨발로 공원에 앉아잇는 낯선 남자를 집으로 데려오게됩니다. 그 남자는 자신을 천사라고 얘기하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등에는 마치 정말 날개가 떨어져나간것같은 흉터자국이 있었고 4차원같은 생각만하고 세상일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 그에게 신발을 만들어주려는 터너와 인간세상을 배우는 천사의 이야기이다. 둘에대한 이야기가 더 심화되어 나왔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