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나미의 상사는 사납고 날카로운 인상을 가졌는데 이상하게도 회사에서 계속 눈이 마주친다. 자신이 뭔가 잘못한것같고 혼날것같아 무서운 코미나미는 계속 피하게된다. 그러다 술마시고 폭주하게된 코미나미는 헤테로면서 (ㅋㅋ) 키타가미와 자게된다. 키타가미는 사실 계속 좋아했다며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