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는 추운 겨울날 맨발로 공원에 앉아잇는 낯선 남자를 집으로 데려오게됩니다. 그 남자는 자신을 천사라고 얘기하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등에는 마치 정말 날개가 떨어져나간것같은 흉터자국이 있었고 4차원같은 생각만하고 세상일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 그에게 신발을 만들어주려는 터너와 인간세상을 배우는 천사의 이야기이다. 둘에대한 이야기가 더 심화되어 나왔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