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에게 잡혀간 유키형을 찾기위해 떠돌던 시마는 사기당해 배고픔에 쓰러졌고 인간인 유카리가 데리고와 씻겨주고 먹여준다.알고보니 유카리의 가게에서 일하고있던 유키형몸을 파는 일이었지만 유키는 행복하다하고 유키가 잡혀간 내막을 알게된다.
완벽한 유두를 찾기위해 출장호스트릉 하게된 나루미우연히 술취해 잘못 연락한 게이 레이지의 유두를 보고 반하게된다.우연을 가장해 다시 찾아가고 유두를 보여달라한다.단순히 개그물일 줄 알았는데 레이지 힐링물이네요.좋아하는걸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카키네를 짝사랑하는 케이다이자기도 모르는새에 케이다이는 유두를 만지면서 자위하게됐다 매일밤 자위를 하지만 어딘지 허전하다.케이다이는 카키네를 짝사랑하는데 처음에는 어디에도 얽매이지않고 마이웨이인 카키네가 멋있었다. 바라보다보니 좋아졌다. 카키네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게 해줘서 좋았다.스릴넘치고 재밌어요... 이 작가님 도장깨기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