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에게 잡혀간 유키형을 찾기위해 떠돌던 시마는 사기당해 배고픔에 쓰러졌고 인간인 유카리가 데리고와 씻겨주고 먹여준다.알고보니 유카리의 가게에서 일하고있던 유키형몸을 파는 일이었지만 유키는 행복하다하고 유키가 잡혀간 내막을 알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