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네를 짝사랑하는 케이다이자기도 모르는새에 케이다이는 유두를 만지면서 자위하게됐다 매일밤 자위를 하지만 어딘지 허전하다.케이다이는 카키네를 짝사랑하는데 처음에는 어디에도 얽매이지않고 마이웨이인 카키네가 멋있었다. 바라보다보니 좋아졌다. 카키네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게 해줘서 좋았다.스릴넘치고 재밌어요... 이 작가님 도장깨기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