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이와는 동료의 추천으로 키시베 접골원에 갑니다. 잘생긴 원장님은 쿠로이와를 녹여먹으려는 계락을 세웁니다. 쿠로이와가 자신에게 먼저 다가오고 먼저 원하기를 기다립니다. 키시베는 어렸을 때 쿠로이와의 약속으로 접골원을 차린것인데 쿠로이와는 너무 달라진 키시베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
쓰레기상사라해서 문란한 상사인줄 알았더니 그냥 일적으로 잔소리많은 상사네요. 뻔한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이야기 흐름이 다른 일본만화보다 더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2권이 빨리 나왓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