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이와는 동료의 추천으로 키시베 접골원에 갑니다. 잘생긴 원장님은 쿠로이와를 녹여먹으려는 계락을 세웁니다. 쿠로이와가 자신에게 먼저 다가오고 먼저 원하기를 기다립니다. 키시베는 어렸을 때 쿠로이와의 약속으로 접골원을 차린것인데 쿠로이와는 너무 달라진 키시베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