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상사라해서 문란한 상사인줄 알았더니 그냥 일적으로 잔소리많은 상사네요. 뻔한 스토리인데 연출이나 이야기 흐름이 다른 일본만화보다 더 자연스럽고 좋았습니다. 2권이 빨리 나왓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