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시작한 회사가 공중분해되고 사귀던 여친에게 차이고 자신은 잘될거라 믿고 열심히했던 일들이 모두 무너지면서 지친마음으로 류이치는 7년전에 방문했던곳으로 여행을 간다. 무작정 찾아온 여행지에서 숙소를 찾을 수 없어 앉아있던 류이치를 노아는 자신의 숙소로 오라고 끌고간다. 그 숙소의 노아와 마슈는 밝은에너지로 류이치 옆을 떠나지않는다. 노아의 과거얘기가 풀리는데 행복해라 ㅠㅠ 마슈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
코미나미의 상사는 사납고 날카로운 인상을 가졌는데 이상하게도 회사에서 계속 눈이 마주친다. 자신이 뭔가 잘못한것같고 혼날것같아 무서운 코미나미는 계속 피하게된다. 그러다 술마시고 폭주하게된 코미나미는 헤테로면서 (ㅋㅋ) 키타가미와 자게된다. 키타가미는 사실 계속 좋아했다며 고백한다.
터너는 추운 겨울날 맨발로 공원에 앉아잇는 낯선 남자를 집으로 데려오게됩니다. 그 남자는 자신을 천사라고 얘기하는 이상한 사람이었다. 등에는 마치 정말 날개가 떨어져나간것같은 흉터자국이 있었고 4차원같은 생각만하고 세상일에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그런 그에게 신발을 만들어주려는 터너와 인간세상을 배우는 천사의 이야기이다. 둘에대한 이야기가 더 심화되어 나왔으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