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와 아마노는 라이벌 택배회사이다. 잘생기고 사근사근 잘 웃는 붙임성 좋은 아마노는 뚝딱꽉인 미케를 싫어한다. 우연히 배송한 곳이 미케의 집이었고 비때문에 포장이 찢어져 내용물이 떨어지게된다. 그 점을 약점 삼아 미케를 괴롭히고 자게된다. 이제 막 여친과 헤어진 헤테로라고 생각하고 살던 아마노는 미케에게 반전매력을 느끼게되고 매주 찾아가게된다. 미케가 귀엽고 아마노는 개쓰렉이었는데 그래더 정신차려서 재밌었습니다
어린 치아키는 부모를 한꺼번에 잃고 괴롭힘을 당해 울고있을 때 뱀신을 만나게됩니다. 나중에 데리러온다는 얘기를 남기고 사라진 뱀신의 정체를 알지 못한채 커버린 치아키는 같은 사당앞에서 기도하다가 그때의 뱀신을 만나고 납치됩니다. 천년전 치아키의 조상이 했던 약속때문이라는 뱀신은 자신보고 뱀신의 신부가 되라합니다소설원작인것같은데 소설작가님이 인외물을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소설도 이북이 나왔으면좋겠네요
속편을 계속 기다렸던 작품인데 생각보다 금방 나와서 좋네요.안나와 미츠루가 공생관계가 되면서 가문의 일들 등등을 해결하면서 단단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특이한것도 매력적이고 그림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색있으면서도 균형있어서 이쁨.. 진짜 제 취향 갈아넣은것 같은 작품이라 계속 연재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