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편을 계속 기다렸던 작품인데 생각보다 금방 나와서 좋네요.안나와 미츠루가 공생관계가 되면서 가문의 일들 등등을 해결하면서 단단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특이한것도 매력적이고 그림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색있으면서도 균형있어서 이쁨.. 진짜 제 취향 갈아넣은것 같은 작품이라 계속 연재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