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그림체가 정말 이쁘네요장발 좋아하는데 렌정도의 길이일때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계속 신경쓰는게 보이는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친구인 카나데를 짝사랑하는 코타로와 그런 코타로를 짝사랑하는 카나데 동생 렌의 이야기입니다. 긴 짝사랑을 하는 코타로를 지켜보면서 옆에 항상 있어주는데 눈치없는 코타로는 카나데밖에ㅜ안보입니다.
집안 형편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 심야알바까지 하는 유타는 그 생활이 1년이 되가니 지쳐서 남자를 상대로 매춘을 하게됩니다. 첫 손님을 만나고 후회가 된 유타는 모든것을 솔직히 말하고 가려했지만 그 손님은 잠만 같이 자자며 숙면을 취하게 해줍니다..편부모가정에서 맏이를 하면서 결핍됐던 것들을 시라키가 채워주면서 애정이 쌓이게된다.그림 이쁘고 술술템이긴한데 그냥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