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그림체가 정말 이쁘네요장발 좋아하는데 렌정도의 길이일때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계속 신경쓰는게 보이는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요친구인 카나데를 짝사랑하는 코타로와 그런 코타로를 짝사랑하는 카나데 동생 렌의 이야기입니다. 긴 짝사랑을 하는 코타로를 지켜보면서 옆에 항상 있어주는데 눈치없는 코타로는 카나데밖에ㅜ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