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형편때문에 학교를 다니면서 심야알바까지 하는 유타는 그 생활이 1년이 되가니 지쳐서 남자를 상대로 매춘을 하게됩니다. 첫 손님을 만나고 후회가 된 유타는 모든것을 솔직히 말하고 가려했지만 그 손님은 잠만 같이 자자며 숙면을 취하게 해줍니다..편부모가정에서 맏이를 하면서 결핍됐던 것들을 시라키가 채워주면서 애정이 쌓이게된다.그림 이쁘고 술술템이긴한데 그냥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