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인 하세가와는 자신들을 염탐하고 정보를 빼내던 슈우를 잡아냅니다. 안면인식장애를 갖고있는 슈우는 하세가와랑 지내면서 하세가와만은 기억하게됩니다. 하세가와는 슈우가 다시 평범하게 살길 바라지만 슈우의 각인과 집착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않습니다. 부회장과의 삼각관계가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부회장도 찐사랑인데...
쿠로이와는 동료의 추천으로 키시베 접골원에 갑니다. 잘생긴 원장님은 쿠로이와를 녹여먹으려는 계락을 세웁니다. 쿠로이와가 자신에게 먼저 다가오고 먼저 원하기를 기다립니다. 키시베는 어렸을 때 쿠로이와의 약속으로 접골원을 차린것인데 쿠로이와는 너무 달라진 키시베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자연스러워서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