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인 하세가와는 자신들을 염탐하고 정보를 빼내던 슈우를 잡아냅니다. 안면인식장애를 갖고있는 슈우는 하세가와랑 지내면서 하세가와만은 기억하게됩니다. 하세가와는 슈우가 다시 평범하게 살길 바라지만 슈우의 각인과 집착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않습니다. 부회장과의 삼각관계가 좀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좀 아쉽네요. 부회장도 찐사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