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가능성
장유경 지음 / 예담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내가 이책을 꼭 보고싶었던건 내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의 방향을 잡고싶어서였다..

18개월 유아 400명을 대상으로 약3년간 지켜보면서 쓰여진 책이기에 더더욱 그 내용이 궁금했다,

그냥 두리뭉실하게 넘어가 버리는 책은 아닌가 걱정했지만 

실사례들은 나를 조금 꿈찔하게 만들었다.

우리아이는 그 또래는 지났지만 아직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스스로를 키워하고 있는 시기의 아이이기때문에 더 그렇다.

특히 이 책속에서는 아이의 가능성이 부모가 어떻게 했을때

더더욱 발전되었는가가 초점이 되어있다.

책을 언제 어떤식으로 접하게 해주고 어느시기에 교구와 학습지등을 시작했는지

아이의 아빠의 역할은 어떤쪽이 아이를 더 가능성있는 아이로 만들어주는지 등등...

그런 점에서 아이에게 부모가 어떻게 무엇을 시도해야하는지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었다..

하지만 그 구체적인 것들로 인해서 부모들이 감수해야할 비용이나 스트레스도 만만찮다는거다..

고로 또다른 어려움과 시련에 닥쳐올가능성도 높다.

그리고 여기 부모가 아이를 만든다는것은 이책도 동의하고있다.

애정과 통제를 적절히 활요아고 아이와의 놀이에 적극적이며

중요한것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것이다.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절실히 느끼게 해준책..

지금 내가 내아이의 가능성을 좀더 키워줄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유아영재들의 13가지 특징들을 보면서 내아이의 유아기를 되짚어보면서

이제는 좀더 변화된 부모가 되어가 겠다는 작은 다짐도 해본다.

그런점에서 아이의 가능성을 여는 육아의 기술10가지는 정말 유용하다.

1.누워 있을때부터 책을 읽어준다.

2.자기조절능력을 키워준다.

3.매일 밥 먹듯이 복습한다.

4.전문 관심 분야를 만들어준다.

5.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말을 많이 들려준다.

6.노력하는 마인드셋을 가르친다.

7.아이의 환경ㅇㄹ 제대로 만드어준다.

8.육아도 공부한다.

9.육아의 지원군을 만든다.

10.아이와 함꼐 하는 시간을 즐긴다.

 

내아이가 똑똑한 영재이기를 바라는 맘은 모든 부모가 똑같을 것이다.

그러기에 이책을 그냥 지나칠수없다.꼭 한번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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