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인 아직 그림동화나 짧은 리딩관련책들을 조금씩 접해주고있어요 아직은 어려서 읽기를 위해 파닉스공부도 간간히 하고있지만 다양한 책을 엄마인 제가 먼저경험하고싶고 아이의반응도 살짝 살펴보고싶은마음에 보여준 것이 논픽션리더스Oxford Read and Discover입니다. 구성된 레벨3~레빌6로 나뉘어있고 과학 기술 자연 예술 문화 사회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있는데요 제가본책은 3단계 자연에 관한 Life in Rainforests로 세계의 열대우림과 그곳에서 사는 생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네요. 레벨3은 초3학년수준으로 600개의 주요단어들을 접할수있는 단계랍니다.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고 총10가지 이야기들이 담겨있고 각주제별액티비티와 프로젝트라는 활동란, 그림사전까지 마지막에 정리되어있는 알찬구성의 책이랍니다.. 10가지로나뉘어진 짧은글들의 주제는 열대우림을 먼저 어떤곳인지 알려주고 (지도로 자세히 열대우림을 설명하는 부분은 저역시 많이 알게된부분이네요 가장큰 열대우림은 아마존이며 그외 콩고 마다가스카르등의 열대우림지역이있는데 자세히 지도로 볼수있어 아주 좋았어요.) 열대우림에서사는 동식물들과 강,사람,특별한 동물들의 이야기, 마지막에는 열대우림의 문제들과 우리가 열대우림을 보존할수있는 방법들까지 소개되어있어.. 다양한 지식적 공부까지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열대우림관련 실사들이 칼라사진으로 들어있을뿐아니라 . Introduction이란 도입부에서는 주제와 관련된 그림과 질문으로 선험지식을 이끌어주어 호기심을 유발하고있으며 사진들을 쉽고간결하게 설명하고 각본문하단엔 관련 연습문제를 뒤쪽에수록되어있다는 표시도 되어있어 바로바로 찾아서 액티를 즐길수도있답니다. 별도부록으로 액티비티북이 또있는데 각 토픽별문제들을 통해 읽기 쓰기능력을 향상시켜줄수있어요. 이런부분은내용을 더 잘 숙지할수있게 만들어놓아서 복습적으로 아주좋은듯하고 시디는 영어식과 영국식 두트랙으로 나뉘어져 수록되어있어 다양하게 발음공부와 영어듣기를 진행할수있어 큰 장점이네요. 아직 쓰기를 어려워하고어 액티는 조금 뒤로 미뤄두고 해봐야할거같아요 얇다고만 느꼈는데 한권의 책을 읽고나니 열대우림에대해서 많은걸 다시한번 보고느꼈고 즐거운 리딩이 우리아이도 언젠가 가능하리란 좋은기운이 남네요 지금은 우리아이와는 다양한사진들로 열대우림을 이해하며 이야기해볼수있는 좋은기회로 일단 만족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