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책 사용법 저학년은 책이 좋아 8
박선화 지음, 김주경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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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책을 좀 더 재미나게 보게 해주는 책 잇츠북 101가지 책 사용법을 만나봤어요.

이 책을 읽고 나선 도서관이 가고 싶어지는 그런 창작동화 책이랍니다.

슬기와 끈기를 배우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저학년은 책이 좋아! #도서관 #끈기 #슬기

101가지 책 사용법

글 박선화 그림 김주경 잇츠북 출판.

재미있는 이야기로 무장한 창작동화 만나볼까요!!

도서관에 온 시장님

매리엄과 시장님의 내기

101가지를 찾아라

시장님의 고민

101가지 책 사용법 캠프

목차를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우비군은 어떠한 내용일지 생각은 잘 안 나지만 뭔가 이 책을 보면 101가지 사용법을 찾는 거 같다고 합니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창작동화로 아이들에게 끈기와 슬기를 배우게 해주면서 우비군에게는 책에 대한 다른 생각의 즐거움을 준 책이에요

책을 좋아하지만 책에 대한 생각이란 걸 별로 안 해본 우비군이거든요.

그런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자기가 좋아하는 책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잇츠북에서 나온 101가지 책 사용법을 읽고 난 후 도서관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학교 도서관은 종종 이용하는데요~ 이사하고 나서 아파트 도서관을 가본 적이 없어요. 아파트 도서관이나 여기 도서관에도 가보고 싶다고 하는데 ㅋㅋ 요즘 너무 도서관을 안 갔던 모양입니다.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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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매리엄이 사는 마을 도서관에 시장님이 왔어요.

시장님은 몇 년 전 시장이 된 후 좋은 일 하나쯤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마을에 도서관을 지었어요

하지만 도서관은 돈 되는 곳이 아니지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서 선생님 월급 주기도 빠듯할 정도였죠.

결국 시장님은 도서관 보다 쇼핑몰을 지어야 했다는 생각이 강해졌어요.

사람들이 도서관을 찾지 않아요 그래서 도서관 주변도 장사가 안되고요, 도서관을 허물고 쇼핑몰을 짓는다고 해도 그 안에 서점을 넣을 거라고 하니 사람들도 그 말이 맞는 거 같았어요. 염소 매리엄만 해도 휴대폰을 본다고 책을 안 보니 말입니다.

아.. 이렇게 도서관이 없어지는 걸까요?

도서관을 허물고 쇼핑몰을 짓기로 했지만 공사를 맡기로 한 사람이 휴가를 간 바람에 공사를 미루었답니다.

도서관에는 어떤 책들이 있을까요?

유명 작가의 이야기들, 많이 팔리는 책들이 있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이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역시도요~~

책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우리가 책을 고르는 이유나 목적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책이란 그 가치를 꼭 알아주는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참 아쉬운 상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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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는 매년 여름캠프를 열었어요. 사춘기에 접어든 염소 매리엄도 이 행사는 참여하기로 했지요

왜냐하면 형도 즐거워했던 캠프였기 때문이에요.

여름캠프에 참여하러 온 사람이 흑.. 매리엄 한 명이었어요 어째요 ㅠㅠ 한 명이라고 해도 캠프는 진행하기로 했어요

근데 왜 도서관 여름 캠프에~ 매리엄 밖에 없을까요 흑.. 나쁜 시장님!! 시장님 나빠요~~~ ㅎㅎ

매리엄은 어려서는 책을 좋아했지만 사춘기 접어들며 책을 보지 않았어요 그러한 매리엄이 사서 선생님과 함께 책을 읽었어요!!!

책을 읽기도 하고 쌓기 놀이도 하면서 말이지요. 책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읽는 거라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책과 친해지고 있었지요.

책이 쓸모없다고 말한~ 시장님에게 발끈 한 매리엄. 메리엄은 시장님에게 책이 얼마나 쓸모 있는지 대들었어요

100개하고 1개쯤 더 있을 거라고 했어요

ㅋㅋ 100개인 이유는 자기가 아는 가장 큰 숫자가 100이라 서래요 ㅋㅋ 그리고 1개를 더 더한 거랍니다

우비군이~ 빵 터졌어요

사실 101가지 책 사용법을 보면서 재미있는 방법을 많이 알게 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매리엄이 아는 가장 큰 수가 100이서어 101가지가 나왔다는 얘기에 말입니다.

매리엄은 여러 사람을 통해서 책 사용법을 생각해 봤어요. 101가지 사용법을 찾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요.

그러다 기사를 냈고 이렇게 많은 사용법을 받게 되었답니다.

우비군이 말한 50여 가지 정도 나온다는 게 여기서였던 거였네요.

매리엄은 101가지 책 사용법을 찾았을까요?

그래서 도서관은 유지가 되었을까요? 아니면~ 도서관을 없애고 쇼핑몰을 지었을까요???

매리엄의 활약과 앞으로 어떻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결론은~ 책을 통해서 확인을 하세요!!!!

아이들에게 책에 대해 재미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창작동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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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왔수다 3 -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역사왔수다 3
최설희 지음, 이진우 그림, 김일규 감수 / 상상의집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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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를 배우니까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역사 수업도 다니고 책도 보고하다 보니 가요.

그런데 역사를 좀 더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상상의집 역사 왔(What) 수다를 만나보면 역사가 이렇게 재미있었어? ㅎㅎ 이런 일이 있었어?라고 느끼실 수 있을 듯싶네요

저도 1편과 2편은 만나보지 못한 상태에서 3편을 선택했어요

이유는 아이가 선사시대와, 고려까지는 현재 공부를 한 상태거든요. 지금은 조선을 공부해야 할 때라서 선택했어요

곧 한양도성의 역사 체험수업을 앞두고 이러한 설화를 읽어두면 좋겠다 싶었어요 선생님도 수업할 때 설화를 많이 이야기해주시더라고요. 알고 가면 더 재미날듯해서 3권부터 먼저 읽어보려고 선택했어요

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역사 왔(What) 수다 3편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글 : 최설희 그림 : 이진우 감수 : 김일규 선생님

상상의집 출판

역사란 우리보다 먼저 살아간 사람들의 기록이 역사이지요. 과거를 통해서 배우고, 또 내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이러한 설화를 바탕으로 한 한국사 이야기를 어려서부터 읽어주면 좋은 게요 역사를 배우기 전 어린이들을 위한 생생한 역사상이 생길 수 있게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책이에요

그러니 저학년들에게 더 잘 어울리는 책이 될듯해요

설화를 좋아하는 우비양도 재미로 많이 읽습니다,

이 책은 조선의 건국부터 시작하여 조선의 전쟁과 서민 문화의 발달 그리고 신분제의 변화, 척화와 개화, 광복과 분단까지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한 권에 담은 이야기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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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백제 신라시대는 삼국으로 통합국가가 아니었다가,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지요 그랬다 다시 후 삼국으로 분열이 되었어요.

그런 뒤 고구려인의 후손이 후 삼국을 통일하고 고려를 건국했지요.

고려 후기 나라 안팎으로 무척 혼란스러워요 이 때문에 나라의 문제점을 고쳐나가자는 의견과 새로운 나라를 세우자는 의견이 맞섰어요. 결국 고려의 장군이었던 이성계를 왕으로 한 새로운 조선이라는 나라가 세워졌고, 500년 가까이 이어오던 고려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어요.

그렇게 세워진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해 설화를 바탕으로 알아가게 하는 책이랍니다.

이성계는 전쟁에 나가는 족족 승리했어요. 그런데 이성계는 꿈을 꾸었는데~~ 무학대사를 만나 물어보니 왕이 될 꿈이라 하였다지요.

그 무렵 고려에게 북쪽의 땅 요동 지역을 넘보는 명나라를 고려의 우왕은 먼저 명을 치기로 했지만 이성계는 반대했어요. 하지만 왕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었기에 군사를 이끌고 요동 정벌에 나섰지만 큰 비를 만나 위화도에서 잠시 머물렀답니다.

이 전투는 승산이 없다고 생각한 이성계는 개경으로 돌아와 우왕을 자리에서 끌어내린 후 4년 뒤 조선을 세웠답니다.

이 이야기에 잠시 나온 무학대사가 나왔지요. 무학대사의 이야기도 짧게 실려있어요

조선이 세워지고, 이성계는 승려인 무학대사에게 새 도읍지를 알아보라고 했지요, 그는 남경이라는 도시를 도읍으로 정하려고 했지요. 지나가던 노인이~ "이놈의 소야! 어찌 이리 미련하기가 무학 같으냐!"라는 말에 좋은 터를 그분에게 받아요. 그게 바로 경복궁이 지어진 자리였어요.

그 후 무학이 노인을 만난 곳은 왕십리(10리를 가다)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조선의 건국 과정을 알아봤어요!!! 이러한 한국사 이야기를 설화랑 함께 하니 더 재미나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역사가 이야기로 다가오기 때문에 너무 재미있어요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설화를 바탕으로 역사이야기를 알게 되니까~~ 재미있게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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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설화로 읽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 역사 왔(What) 수다 3편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에 나온 내용들을 한눈에 보는 역사 수다를 한눈에 정리해줬어요

조선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리가 된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리까지 해주고 있어 조선시대부터 대한민국까지 한국사 이야기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어 좋네요

더 깊게 들어가면 어렵겠지만 일단 한국사를 시작하기 전 이러한 이야기들과 함께 하면 좋은듯해요

우비군도 ㅋㅋ 한국사가 이야기라서 너무 재미나다고 합니다

이러한 재미를 갖고 배우기 시작하면 훨씬 더 잘 하겠지요??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은 수다처럼 즐기는 역사 이야기.

설화로 하나하나 읽어가는 유명한 한국사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역사가 재미있어지는 그런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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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 - 컴퓨터 구조부터 기초 코딩 교육까지
가와사키 준코 지음, 누마타 코타로 그림, 김현옥 옮김, 소기 마코토 감수 / 상상의집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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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에서 코딩을 배우는 게 기본이지요. 3학년 아이도 코딩을 배웠다더라고요~~ ㅎㅎㅎ

근데 5학년 아이는 배우지 않는다는데~~ 말이지요.

코딩은 많이 접해요 집에서도 혼자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론적인 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런 이론을 재미나게 채워줄 수 있는 책을 만나봤어요

----- 컴퓨터 구조부터 기초 코딩 교육까지 -----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

-- 상상의 집

어렵다는 인상을 주는 프로그램!! 머리가 좋아야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 그런 생각을 안 하게 된다는 거지요!! 어떻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 프로그래밍의 비밀을 알아내고 프로그래밍 세계로 뛰어들어가 볼까요?? 바로 이 책! 프로그래밍 천재가 되자!를 보면서 말입니다.

이 책의 등장인물을 알아볼까요?

최우선 : 무조건 1등을 목표로 하는 의욕이 넘치는 소년인데요 의욕은 넘치지만 결과는 그만큼 나오지 않아요 그렇다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아끼지 않는답니다!!! 특기는 엉뚱한 상상

조마리 : 최우선과 같은 반의 친구인데요 모든 학생에게 아이돌 같은 존재의 친구랍니다. 도도하고 친구들에게 거칠게 대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따뜻한 면도 있는 소녀에요.

스티브 : 최우선의 반려동물이자 친구인 야옹이, 만능 캐릭터에 제주도 좋은 고양이입니다.

고속칩 : 최우선과 조마리 그리고 스티브에게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성실한 내비게이터랍니다.

클라우드 형님 : 고속칩을 도와 우선과 마리 스티브에게 컴퓨터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 듬직한 내비게이터입니다.

내비게이터는 항해자라는 뜻인데요 웹 브라우저를 사용해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는 자를 말합니다.

등장인물들이 너무너무 귀여운데요~~ 어떻게 어렵게 생각하는 컴퓨터 구조와 기초 코딩 교육까지 알려줄까요?

제1장 컴퓨터와 앱

제2장 디지털 세계와 구조

제3장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의 첫걸음

이 책을 통해서 컴퓨터의 이론에 빠삭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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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글 밥이 많다고 안 본다고 하더니~~어느새 또 보고 있더라고요.

그만큼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코딩으로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대충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데요~

그 용어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있지만 그게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네요.

참으로 신기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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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인터넷을 보거나 게임을 할 때 컴퓨터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부분이랍니다.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볼 수 있답니다

컴퓨터는요 아주 성능이 높은 계산기에요 ㅋㅋ 여기서 우비군이 놀랬죠.. 계산기라니요..

컴퓨터를 인터넷에 연결하면 전 세계 컴퓨터와 게임을 하거나 정보를 주고받아요. 인터넷을 이용하여 TV도 보고 게임을 하고 있지만 그게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는 모르고 관심도 크게 없었다가~ 그런 궁금증을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컴퓨터의 기초 용어들을 익힐 수 있어요.

소프트웨어라든지 하드웨어라든지... 컴퓨터 용어의 기초부터 익히게 된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와 인터넷과 밀접해요.

그런데 그게 먼지 왜인지는 몰랐는데요, 우리가 쓰는 핸드폰, 태블릿 컴퓨터 등의 속을 알아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그리고 입력과 출력이겠지요

하드웨어는 우리가 눈에 보는 컴퓨터를 구성하는 장치에요, 소프트웨어는 컴퓨터를 움직이는 기억장치 안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과 데이터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거예요.

입력은 정보를 넣는 것을 말하고 출력은 결과를 내놓은 거예요.

컴퓨터는 상당히 복잡해 보이는데요 실상은 5가지 장치로 움직여요.

입력해라, 기억해라, 연산해라, 출력해라, 제어해라~~ 이렇게 5가지 명령에 맞춰 나뉘는 거랍니다.

입력장치 : 마우스, 키보드, 터치 패널, 마이크 등

기억장치 : 하드 디스크, SSD, 메모리카드 등

출력장치 : 디스플레이, 프린터, 스피커 등

제어장치 : CPU(중앙 처리 장치), 메인보드의 제어 기능 부분

연산장치 : CPU(중앙 처리 장치)의 연산 기능 부분

용어들이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금세 익히게 되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있는 것들과 연결을 해 줘서 설명을 하면 이해하기도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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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정말 똑똑하지요, 컴퓨터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알아가다 보면 생기는 것들이 있지요.

로봇도 컴퓨터로 움직일까? 컴퓨터는 사람보다 머리가 좋을까 등... 이러한 것들을 궁금해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컴퓨터에 대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

컴퓨터를 쓰고 인터넷을 쓰고 있지만 이러한 컴퓨터 구조를 모르고 생각도 해본 적 없을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고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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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지털 세계와 그 구조에서는 컴퓨터가 앞에서 계산기라고 했지요. 그렇다면 컴퓨터는 어떻게 계산을 하고, 어떻게 그림을 표시하는 건지 알아보는 겁니다.

프로그래밍 코딩 교육의 첫걸음으로 컴퓨터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프로그램이란 것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순서와 방법을 말하는데요 이러한 순차적인 명령에 대해서는 코딩을 통해서 좀 익숙하죠. 그렇다면 내가 내리는 프로그램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엔트리라든지 스크래치를 보면서 즐거워했어요

반복, 순차, 조건 등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오히려 앞에 ㅋㅋ 이론적 설명 보다 프로그래밍과 코딩 교육에 대한 설명을 더 잘 이해합니다

그건 아무래도 자기가 관심이 있고 해 왔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은 컴퓨터와 많이 익숙하지요 그리고 정말 쉽게 접하고 있고요~ 때 놓을 수 없는 건데요

코딩은 생각보다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따라 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거든요.

그러한 코딩을 하게 해주는 컴퓨터에 대한 기본 지식은 알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

이 책은 컴퓨터의 구조부터 시작해서 기초 코딩까지 교육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이론적인 부분이 담겨 있지만, 이론 역시 아이들이 쓰고 있는 컴퓨터나 핸드폰 태블릿을 생각하면서 이해하면 훨씬 쉽답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컴퓨터에 대해 쉽고 재미나게 알려주고 있는 프로그래밍 천재가되자입니다. 아이들에게 개념을 이해시키고, 개념을 설명하는 것에 맞춘 책이에요.

대충 아는 것보다 정확하게 알고 가는 것이 좋지요. 컴퓨터에 대해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개념과 지식이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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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소품 - 뜨개질이 즐거워지는 기초 코바늘 모티브 My Favorite Things
김윤정 지음 / 나무수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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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코바늘 할 줄 안다~~~~라고 말하기엔 절대 안 되는 솜씨..

코바늘을 어떻게 사용할 줄만 알았어요. 그리고 그냥 ㅋㅋㅋ 휘감아서 내리꽂으면 손뜨개가 되고 있는 건지 알았는데.. 그건 코바늘손뜨개가 아니었구나 하는 걸 이 책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소품 신간이 나무 수를 통해서 나왔어요.

쪼물딱 루씨와 나무 수가 만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손뜨개를 하는 분들이라면 다 이분을 알 정도라는데요~~ >.< ㅋㅋ 전 몰랐습니다.

즉 손뜨개랑은 거리가 정말 먼 사람이라는 거... 손뜨개 안 한다는 거 아니 사실 안 한다기 보다 할 줄 모른다는 게 더 맞는 말이겠죠

해도 안되고 할 줄을 모르니 그냥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전 똥손중에 똥손인데요~~ 이런 제 똥손도 춤추게 만드는 조몰락 루씨의 신간!!! 바로 이 손뜨개 소품입니다. ㅋㅋ

와우~

일단 잘 할 줄 아는지 모르는지~~ 보다가 코바늘도 호수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집에 어딘가 뒤져보면 하나가 있을 터인데~~ 그거 쳐다보지도 않고 새 거 사 왔어요. 저렴한 다 있다는 그곳에서 코바늘 6호가 가장 많이 쓰여서 사 왔거든요. 딸도 제가 하면 할듯싶어 두 개를 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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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쪼물딱 루씨의 시그니처 모티브들이 대공개가 되었어요

이는 책을 통해 확인하세요!! 전 자랑만 할꼬에요~ 손뜨개로 떠서? NONONONO 그냥 글로만 ㅠㅠ

이제 하나씩 도전하는 중이라~~ 아직 시그니처 모티브들을 따라 갈라면 멀었거든요.

집을 취미로 한 모티브, 패션 액세서리 모티브, 특별한 날을 위한 모티브

이렇게 시그니처 모티브들을 공개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저 같은 초보를 위한 뜨개의 기본인 도구와, 뜨개 법, 그리고 베이직 레슨이 들어가요

앞에서 알려준 모티브들의 도안이 들어 있어 따라 떠 볼 수 있답니다.

푸하하 완전 귀욥귀욥!!! 그러한 소품들에게 빠져빠져~~

너무 귀욥긴 한데 난 어떻게 저걸 뜨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ㅋ

뜨개질의 두려움.. ㅋㅋ

왠지 이런 걸 보면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정말 들긴 해요. 어렵겠지만 말입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필요한 재료와 도구를 알려주는데요~ 그냥 코바늘과 실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었군요...

ㅎㅎ 이거 또 하나하나 다 장만을 하고 있을 제가 보입니다.

이러한 코바늘손뜨개가 한번 빠지면 정신없거든요...

저도 못하는 솜씨지만 저렴이 실 사서 어설픈 수세미 뜨기를 해 봤었는데요 잡생각이 없어져서 좋고 시간도 너무 잘 가서 좋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가 좀 더 배우고 싶은 맘도 있는 거 같아요

제 맘적인 여유도 없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어서 좀 힐링하는 시간이 필요했어요.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제가 이 책을 보면서 수세미뜨기를 시작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더 빨리 지나가고요, 무엇보다 아무 생각을 하지 않게 되어 좋더라고요 ㅋㅋ 물론 잘 못 뜨다 보니 욱~~ 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잘못 떠서 많이 풀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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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까막눈인가 봐요

도안을 볼 줄을 모른다는요 ㅠㅠㅠㅠ

진짜 도안을 너무 몰랐던 것. 즉 제대로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충 아는 것으로 뜨다 보니 엉망이었어요.

엉망이었던 건 아래에서 보여드려요 ㅋㅋ

일단 코바늘 손뜨개와 대바늘 손뜨개까지 손뜨개의 기본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 기본과 동시에 도안으로 들어갈 기호도 알려줍니다

바로 위의 사진의 기호는 이 손뜨개 동작들을 말하는 겁니다.

나 머~~ 할 줄 알아라고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해요.

아예 못하는 초등 5학년 우비양은 ㅋㅋ 그저 엄마가 잘하는 거 같아 보이는지 연신 신기해합니다만 처음에 정말 고생을 많이 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는 행동인데요, 도안을 봐도 잘 이해를 못 했고요, 그리고 이해 못 한 상태서 뜨면서 ㅋㅋㅋ 이걸 어쩌라는 거야라고 승질도 냈거든요..

책을 찬찬히 봐야 하는데 이러한 재능 책은 내가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듯 봤던 게 실수였다는 걸 깨달았지요.

나중에 기본 뜨개에 대하여 일일이 설명이 다 되어 있어요.

 

ㅋㅋ 엉망진창이었던 제 솜씨를 이렇게~~~ 제대로 된 수세미뜨기로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주는 쪼물딱 루씨의 손뜨개 소품입니다.

코를 더하거나 빼 먹기도 했고, 도안보다 안 이쁘고 너비도 일정하지 않긴 하지만 그래도 저 같은 이 똥손을 가지고 이렇게 코바늘 손뜨개로 수세미뜨기 했다는 게 스스로가 대견스럽거든요. 저도 이런데 다른 분들은 더더더 잘 뜨실듯싶습니다.

앞으로 책에 있는 소품들 하나하나 도전하면서 새로운 거 만들어 봐야겠어요. 앞으로 수세미 안사고 수세미뜨기해서 직접 만들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실부터 사야겠네요 ㅎㅎ

제가 기존에 쓰던 실이 조금 있는데 그건 저렴이 실이었거든요. 책과 함께 동봉되어 받아본 웰빙 수세미 실은 다르네요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요런 걸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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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어드벤처 1 : 반 고흐의 해바라기 아트 어드벤처 서양 편 1
정나영 글, 김강호 그림 / 상상의집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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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예술이 사라졌으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미술, 그림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훔쳐 가는 게 아니라 그대로 액자는 있는데 그 안에 그림이 사라진다면요?

설정이 정말 재미나고 기발하지요?

미술관에 있는 멋진 그림이 사라지는데요 그 그림은 바로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후기 인상파를 이끈 작가인데요, 37세에 단명한 아쉬움이 많은 작가에요. 그 짧은 생에 동안 1천 점이 넘는 작품을 남긴 열정적 화가이지만 안타깝게도 그가 살아서는 빛을 보지 못 했던 게 아쉽지요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이 사라지고, 이를 지키기 위해 그가 사는 시대로 이동한 아이들.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은 어떻게 잘 지켜질까요?

걸어 다니는 예술 사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예술 정보를 두루두루 꿰고 있는 주인공 수호는 칭찬을 받거나 조금만 치켜세워주면 뭐든 다 하는 생각보다 단순한 캐릭터에요

또 다른 주인공인 루리는 예술을 사랑하는 AS센터(예술구조센터)의 어린이 요원이에요. 운동을 잘하는 용감한 소녀로 예술에 대한 열정이 차고 넘치다 보니 가끔 지나친 감정이입을 하면서 과장된 해석을 내놓기도 하지요. 잘 생긴 남자 앞에서는 정신을 못 차리는 게 단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주인공 빈센트 반 고흐 강렬한 색채와 붓 터치로 사랑받은 후기 인상주의 화가인데요, 태양과 해바라기의 화가로 불린답니다. 불같은 성격 탓에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지만 그림에 대한 열정만은 최고입니다. 그를 지극 정성으로 뒷바라지해주는 동생 테오와의 편지가 그에겐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제로는 As센터의 시간 자전거 담당 요원인데요 진짜 이름을 감춘 채 활동을 하고 있어요. 루이의 아빠로 홀로 키운 딸에 대한 사랑이 절절한 분이에요

장관장은 세계 최대의 박물관인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관장으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루브르와 예술품에 대한 책임 의식이 강한 반면 여성보다 더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매력적인 애교만점의 중년 신사랍니다.

1888년 프랑스 아를에 알고 있는 미소년 카미유는 아빠의 절친인 반 고흐 아저씨를 구하기 위해 수호와 루리를 도와줘요

오메가는 유럽의 어느 성에 숨어사는 백작이자 AAA(반예술단체)의 우두머리에요. 예술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날만을 꿈꾸는 사람으로 대대로 위대한 예술가를 꿈꾸었으나 안됐다고 합니다. 베네치아 가면과 화려한 망토 패션을 고수하는 베일 속 인물이에요

알파와 베타는 오메가의 하수인인데요 알파는 깡마른 체형으로 신경질적이고 변장에 능하며 철두철미하고 잔인한 성격이에요, 외모도 출중하다네요. 반면, 베타는 알파를 넘어서고 싶어 하지만 모든 면에서 많이 떨어져요 ㅋㅋ 머리보다는 몸으로 하는 일에 능숙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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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따위 다 사라져버려....

빈센트 반 고흐를 시작으로 이 세상에서 예술을 다 사라져버리게 만들 거라는 오메가입니다

반면 자선 경매의 어린이 대표가 된 수호는 프랑스에 있어요. 미술에 대한 관심도 많고 아는 것도 아주 많은 아이네요.

천방지축, 막무가내로 보이는 루이를 만나면서 뭔가 꼬이는 듯했던 수호랍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27살 늦은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데요 그리고 37세의 나이로 죽기까지 10년 동안 900점의 유화와 150점의 수채화 1000점이 넘는 드로잉을 남겼는다는데요 이게 계산을 해보면 ㅜㅜ 일주일에 4점은 그렸다는 이야기로 ㄷㄷㄷㄷ 매일 그림을 그렸다는 얘기가 되네요

그런데 그런 고흐의 해바라기가 사라지고 있어요 어떻게 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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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쭉 나올 중요한 이야기들이에요 창의력 쑥쑥으로 반 고흐가 살았던 시대, 그의 그림 세계라든지 친구들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요.

반 고흐의 인생과 작품 세계, 그림의 배경이 되는 실제 풍경과 그 이야기, 반 고흐의 사람들, 후기 인상파 화가들, 반 고흐의 자화상, 반 고흐와 테오의 우애 어린 편지, 반 고흐의 그림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반 고흐의 해바라기 연작, 반 고흐의 그림으로 더 깊은 생각을.....

진짜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지요?

재미난 스토리의 전개는 이 부분을 알아주길 바라는 이야기에요. 이 창의력 쑥쑥은 꼭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익혀가면 좋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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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AAA 집단들이 해바라기 그림을 사라지게 했고, 고흐가 살았던 시대로 가서 고흐가 그림을 못 그리게 할 심상인 거죠, 이에 AS센터의 어린이 요원 루리와 수호가 함께 그 시대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카미유를 만났고 카미유와 함께 해바라기 그리기 작전에 들어갑니다.

참... 지금 그의 그림은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팔리고 있는데요, 그가 그림을 그리던 그 시절엔 ㅠㅠ 물감 살 돈도 없었네요

동생 테오가 그의 예술을 뒷바라지해줬고요, 테오는 덕분에 가난하게 살아야 했데요.

이렇게 반 고흐에게 힘을 내준 사람들도 있었고요 같이 미술 공동체던가? 암튼 그런 작업을 하기 위해 모였던 고갱이랑 크게 싸우고~~ 많이 힘들어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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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로 간 AAA단체는 반 고흐가 해바라기를 그리지 못하도록 합니다.

고흐는 해바라기를 정말 다양하게 그렸는데요~~~ 그는 실제를 보고 그렸다고 하네요. 그래서 모든 해바라기를 없애는 AAA 단체의 알파와 베타를 막으려는 AS센터 요원들 ㅋㅋ

귀여운 전쟁이 시작됩니다.

고갱과 싸우고 귀를 잘랐던 고흐 ㅠㅠㅠㅠㅠ

그런 그를 미친 사람이라고 소문을 낸 AAA 단체

그리고 고흐의 힘이 되었던 동생 테오의 편지를 가로채고 거짓 편지로 그를 힘들게 하기도 했죠.

형에게 실망했다는 편지에 낙심한 고흐는 그림을 그리지 않기까지 했는데요 AS센터의 요원들이 편지를 바꿔친 걸 알아채고 원래의 편지를 고흐에게 전달을 합니다. 그리고~~~ 우울감에 빠졌던 고흐는 동생의 편지에 다시 힘을 내게 된답니다

동생 테오와 고흐의 관계를 보면서 어쩜 이럴 수 있을까 싶은데요

창의력 쑥쑥에는 고흐와 테오의 이야기가 나와요. 빈센트 반 고흐의 삶에 가장 큰 행운이었던 사람이 동생 테오였는데요~ 고흐는 영어 프랑스어 네덜란드어까지 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리고 테오와의 편지를 보면~ 그의 글솜씨 또한 굉장히 높은 수준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고흐는 사람을 사귀는 데 능숙하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테오와의 편지가 그를 힘내게 해주고 응원하고 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행운은 바로 테오의 아내 요한나라고 하는데요~ 앞서 잠깐 언급했지만 반 고흐의 그림은 ㅠㅠ 살아생전에~ 붉은 포도밭이라는 그림 단 한 점만 팔렸다고 합니다 ㄷㄷㄷㄷ 고흐가 죽고 6개월 만에 테오도 고흐와 같은 병으로 죽었다고 하는데요~ 그 후 요한나는 두 사람의 편지를 3권의 책으로 출간을 했고, 그의 그림 역시도 잘 관리하며 세상에 내놓았다고 하네요.

참 멋진 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고흐는 동생 내외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네요.

이 책에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집이 같이 동봉이 되어 있어요

작품집에는 고흐가 그린 그림과 그림의 연도 크기 그리고 현재 어디에 전시되어 있는지를 설명해주면서요~ 간략하게 그림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고흐의 미술 세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 사람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준 책으로 아주 재미나게 봤습니다.

이 상상의 집 세기의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아트 어드벤처는 아이들에게 미술에 대해 알게 해주고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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