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노크
케이시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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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장편소설 :: 네 번의 노크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영화계에서 먼저 픽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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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는 1부는 내사, 2부는 독백으로 진행됩니다.

내사와 독백!!

뭔가 사건 사고에 휘말린 이야기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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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여성 전용의 원룸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 한 남자의 죽음입니다.

한 층에 6명이 살고 있는 이 원룸에서 한 남자가 죽은 채로 발견되고, 모든 여자들은 용의선상에 오르게 됩니다.


​정말 예측 불허한 이야기!! 추리에 추리를 이어가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 밖에 없었어요

이 사람이 범인인가? 이 사람이 관련이 있나...

계속 밑밥을 던져주는 거 같지만 그게 아니더라고요



에라잇!! 추리는 집어치워 그냥 읽자.

그냥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사망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303호에 살고 있는 거주자의 남자친구로 사건 당일 비어 있는 303호에 들어가 두어 시간 머문 후 건물 2층과 3층 사이에서 쓰러진 채 발견!!!!

남자는 죽은 채로 발견되었는데, 사망의 원인은 기도 수축, 질식사였어요.

죽기 6개월 전에 사망 보험 가입한 이력으로 보험과 관련한 살인 사건일수 도 있다는 보험 회사의 수사 의뢰에 내사에 착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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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의 스토리는 3층에 살고 있는 6명의 원룸 거주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 원룸의 3층은 여성만 거주하는 곳으로, 각기의 사정과 그날의 사건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진술의 과정이 티키타카로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3층 원룸의 거주자들을 한 명씩 만나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사건의 당일 남자의 관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그곳을 선택한 이유, 사는 이유,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반에 가장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302호 프리랜서 작가

주로 집안에 있던 그녀가 들려주는 주변의 이야기!!

방음이 되지 않는 그곳의 이야기는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싶긴 하면서도 혼자 살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에 전 좀 많은 생각에 잠기더라고요.

나이가 들어가는 건가요! 요즘 자꾸 이런 쓸데없는 감정이입이 생기더라고요


​그냥 네 번의 노크는 담백하게 스토리를 따라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좁은 공간, 모든 소리가 공유되는 그곳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은 각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암묵적인 규칙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내사 보고서와 참고인 진술서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내사 종결로 사건은 맺게 됩니다

누가 범인일까요?

남자를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야기를 읽어가는 동안 계속 헷갈립니다.

누구든 그렇겠지만 자기의 욕망 욕심은 숨기고 적당한 사실을 이야기하며 수사관을 흔들거든요.

망설이는 순간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공포를 갖고 있는 여성들이기에 더 그럴 수도요~~ 또 그런 여성들이 감추었던 욕망을 드러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소름 끼치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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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의 종결!!

사건의 종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자의 부검 결과, 그리고 진술서를 통해서 이 경찰들은 어떻게 결론을 내렸을까요?


내사는 종결되었고, 마지막으로 2부 독백은 각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남자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ㅠㅠ 더 많은 사람의 죽음을 담고 있습니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의 전개

그리고 나에게로 날아드는 편지까지..


​아 이게 뭐지? 싶은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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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부터 306호까지 그리고 수사관의 독백이 2부를 채웁니다.

조금 더 진전된 이야기 더욱더 반전되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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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숨죽여 보게 되는 이야기!

사건을 수사하는 1부보다 더 반전이 있는 2부의 이야기에서는 손을 땔 수가 없네요

스토리를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과연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어떤 결말을 이야기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스릴러 속으로 같이 빠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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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릴러 네 번의 노크.


왜 네 번의 노크인지 궁금하신가요?


​첫 방문을 알리는 노크 소리. 네 번이 적당하다는 겁니다 똑, 똑, 똑, 똑

두 번은 친근한 사이일 때 똑, 똑

세 번은 안면이 있을 때 똑, 똑, 똑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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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몰리면 사람이 짐승이 되기도 한다..

궁지에 몰린 여섯 명의 여자 그리고 한 남자의 죽음 그 과정을 풀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읽는 독자를 흡입력 있게 끌어당기고 있네요.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고, 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지루한 일상의 돌이 되어주는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하는 긴장을 하게 해준 책이네요

이 책이 영화로 나온다니~~ 영화로는 과연 어떻게 그려질까? 궁금해지네요.

영화로 나올 이야기가 기대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였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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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1 : 세포 - 공룡 세포와 개미 세포, 무엇이 더 클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1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박재근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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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필독서 용선생시리즈 중에서 용선생의 과학교실입니다

매일 학교에 가져가서 신나게 보는 책! 아이의 책 읽기에 다시 불을 집힌 책이랍니다.

넘나 재미납니다



용선생이 시끌벅적 과학교실!

21. 세포 :: 공룡 세포와 개미 세포, 무엇이 더 클까?


​아이들이 책을 읽기 전 자기의 생각을 말해보면 좋은 질문이지요!!! 

세포의 크기는 등치에 따라 다를까?


아이는 어떤 대답을 할까요?? ㅎㅎ 당연쓰 다르지만 괜히~~ 고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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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교시로 진행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과학지식책으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 건지와 교과연계도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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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서 찾아볼 미션을 줍니다.


핵과 세포막, 미토콘드리아, 세균, 식물세포와 면역세포까지~ 책 소개 다 들어 있어요

일단 개념 설명을 해주고 찾으라고 하네요!


이것들을 찾아서 알아보는 것도 재미날 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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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세포는 생물의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로, 영어로는 Cell(셀)이라고 한답니다.


훅이라는 과학자가 세포를 처음 관찰했다고 하는데요. 와인병의 코르크 조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세포 그림을 그렸다고 하네요.

로버트 훅은 영국의 과학자로 용수철과 관련된 물리 법칙인 '훅의 법칙'을 발견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생물의 몸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 사람과 동물식물 등 세포로 다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그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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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과학이 들어가라고~~ 쉽고 짧은 만화가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세포의 크기와 세포가 구성까지도 알아봅니다

세포는요 핵과 세포질 세포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생명 활동이 일어나는 가장 작은 단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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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뻗어 있는 신경세포!!!

신기하죠~


신경이 이렇게 쭉 연결되어 있다는게 생각은 했었지만 그림으로 보니 더 신기하다곻 ㅏ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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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를 구성하고 있는 것을 쉽게 설명해 주는 계란 그림!


노른자 안에 빨간 작은 게 있는데 그게 핵이고요, 노른자는 세포질입니다.

그리고 노른자를 둘러싼 것이 흰자로 이는 세포막이랍니다.


​이렇게 알로 설명해 주니 이해하기가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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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 고래의 신경 세포의 길이는 25m에 달한다고 하는데 정말 길지요...


놀라울 일입니다


다양한 세포의 모양과 크기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세균, 사람의 입속 피부 세포, 양파의 속껍질 세포, 알 세포, 신경 세포~ 각기 다른 크기를 가지고 있어요.

이 세포들이 모아서 합친다고 생물이 되지 않지요. 세포가 몸을 이루는 과정은 좀 더 복잡하답니다....

아 또 복잡!!!!


생물의 몸을 이루는 세포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종류에 따라 모양이나 크기 하는 일이 다르답니다.

이렇듯 핵심정리를 통해 교과연계된 부분을 정리해 주니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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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가 끝나면 정리노트를 통해 앞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과학퀴즈를 통해서 과학지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정리노트를 정리보고, 과학퀴즈를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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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용선생의 과학카페를 통해 세포를 연구한 과학자들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우비군이 용선생시리즈 책을 보면서 하는 말이~ 와 최신 교과 개정을 반영했데요 하면서 놀랐거든요 ㅋ

이런 게 눈에 보인다는 게 신기하지만, 이게 언제 나온 책인데 이렇게 최신 교과과정도 다 들어 있지? 하더라고요

그만큼 최근에 나온 책이자, 앞으로도 계속 나오고 있는 책이야!!! 하고 알려주면서 교과 개정 이전에 나온 책이라면 그걸 교과 개정에 맞춰 다시 재 출판하기도 한다고 알려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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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트 정리한 거 따라 하고, 과학퀴즈까지 풀어 봅니다

마지막 가로세로 낱말 풀이까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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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교과 과정을 반영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따로 교과 연계되어 있는 부분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해줍니다

완벽한 과학지식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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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어 본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세포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우비군 이제 세포에 대해 많이 알았겠지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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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5 : 기압과 바람 - 왜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질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5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조현상 외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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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5 기압과 바람


왜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질까?


비행기 타고서 귀가 아픈 경험들은 한 번씩 있으시죠? 비행기를 타 봉지가 오래되긴 했지만, 우비군이 비행기 타고 귀가 아파서 고생한 적이 있거든요. 압력 때문이라는 건 어설프게 알았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며 더 자세히 알아봅니다.


용선생시리즈가 인기가 상당히 많더라고요

저도 궁금했던 찰나에 과학교실을 만나보게 된 건데요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어요

책이 보기 쉽고, 재미나며 지루하지 않아요 그리고 간간이 나오는 만화와 그림이 아이의 뇌리에 팍팍 박히게 되더라고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즐겁게 보는 법


첫째. 과학반 친구들과 함께 호기심을 갖고 질문해 보기

둘째. 어려운 내용은 사진과 그림으로 이해해 보기

셋째. 배운 내용을 되새기며 머릿속에 정리해 보기.


​자 이것만 잊지 말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즐겨보아요. 과학이 눈에 보이고 머릿속에 들어가는 즐거운 현상을 느끼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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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를 시작으로 6교시까지~~

기압과 바람에 대해서 공부해 봅니다


1교시는 기압을 2교시는 기압계, 3교시는 기압의 변화를 배웁니다

4교시는 바람을, 5교시는 해륙풍, 6교시에는 대기 대순환을 배워요!!


매 수업마다 교과연계표시는 물론, 정리노트와 과학퀴즈가 있고요,  전체를 정리하는 가로세로 퀴즈가 있답니다.


이건 정말 과학노트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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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님과 더불어 과학을 공부할 과학반 아이들입니다.

과학반 아이들과 함께 같이 공부해 보아요.


그리고 우리를 찾아봐!!


책 속에 나오는 빨대, 수은 기압계, 아네로이드 기압계, 과자봉지, 풍력발전기 등~~ 책에서 찾아서 알아보게 하는 미션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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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빨대를 사용하여 물을 많이 마시지요. 그렇다면 빨대를 사용하여 물을 마실 수 있는 건 왜 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너무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어 생각해 보지 못했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지고 과학을 배우게 해주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맘에 듭니다


"빨대로 물을 마실 수 있는 까닭은?"  1교시 수업이 끝나면 쉽고 빠르게 설명할 수 있기를요 


빨대로 음료수를 마실 수 있는 까닭의 내용은 초등 5학년 2학기 3 날씨와 우리 생활, 중 3학년 2학기 기권과 날씨와 연계가 되어 있어요!

어? 빨대인데 왜왜 날씨랑 연계가 될까?? 궁금하시죠!

기압이란 그런 것~ 그거 알아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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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로 진행이 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곽두기와 나선애등 과학교실 친구들의 과학사전을 통해 용어 설명이 들어갑니다.


기압의 기는 공기, 압은 압력이라는 뜻입니다. 즉 기압이란 무엇?? 공기의 압력을 말합니다

아이는 당연쓰 알고 있었다고 말하네요 ㅎ


일상에서 압력이 일어나는 작용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압력은 위에서 아래로, 옆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용선생의 과학 현미경은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요


앞에서 기압을 이야기하며 압력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요, 그렇다면 과학자들이 정한 압력은 무엇일까요?


두 물체가 붙어 있는 접촉면에서 단위 넓이당 누르는 힘!!이라고 합니다. 조금 더 과학적 용어와 명확한 정의가 들어가지만 여기서 접촉면도 알아야 하고, 단위 넓이를 알아야겠지요. 즉 우리가 간단하게 압력을 물체를 누르는 힘이라고 하지만 그 말 안에는 '단위 넓이'가 생각이 되어 있다는 걸 기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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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설명, 그리고 이렇게 만화로 설명!!!

아이들이 눈을 뗄 수가 없겠어요

어쩜 이리 재미나고 즐겁게 만드는지!!

과학 책 맞는 거지요?? ㅎ


그냥 넘어가면 안 돼! 핵심정리를 해 줍니다. 핵심정리를 통해서 다시 한번 앞의 스토리에 나온 과학적 정리를 해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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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과 바람에 대한 이야기 중 기압을 이야기하고 있지요

기압을 빨대를 통해서 하는데요~ 엄마가 잠깐 빨대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빨대의 원리. 즉 기압을 이용하는 물건이 우리 주위에 많은데요, 진공청소기와도 같은 원리랍니다.

더 재미난 실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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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두 개를 이용하여, 하나는 컵 속에, 하나는 공기를 빨아 들이면 컵 속의 물은 움직이지 않아요!! 그건 빨대 속 기압과 바깥 기압의 크기가 같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요것도 해 보면 재미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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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군이 빨대로 물이 끌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면서 직접 해봤어요.

꿀꺽 꿀꺽 마시기 보다 기압을 조절하여 빨대 물의 양을 조절해서 옮기는 놀이와, 손으로 빨대 속에 들어온 물이 나가지 못하도록 힘을 막아서 옮기는 것도 해봤어요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정말 간단한 실험이지만 이를 통해서 빨 때 속의 공기의 이동을 알게 됩니다.

빨대를 빨아 당기는 순간 빨대 속 기압이 바깥 기압보다 낮아진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이걸 쉽게 말한다면, 둘이서 물체를 양쪽에서 민다고 할 때, 더 큰 힘으로 미는 방향으로 움직이지요. 빨대도 마찬가지, 컵에 들어 있는 음료는 바깥 기압과, 빨대 쏙 작은 기압이 있는데~ 바깥 기압이 크니 빨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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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가 끝나면 정리노트가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의 정리 노트는 빈칸을 채우면 되는데요, 엄마는 왜 자꾸 우비군에게 이 노트대로 정리하라고 시키고 싶은 건지요 ㅎㅎ


정리노트를 지나 과학퀴즈도 있습니다

책을 재미나게 읽었다면 잊지 말아야 할 핵심내용을 노트 정리와 과학퀴즈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책에다 직접 쓰면 다음에 답을 알고 있어 싫은 엄마.

엄마는 노트에다 적자고 하고, 우비군은 그냥 말하겠다고 합니다...

싫어!!  적자.


너무나 재미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기압과 바람 편 중에서 기압에 대한 1교시만 들어 봤어요

나머지 2~6교시까지도 아주 알찬 내용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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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연계는 각 교시마다 어느 부분과 연계가 되어 있는지 나와 있는데요.

그걸 다시 한번 교과서 배우는 내용을 정리해 줍니다.

요건 필히 읽고 숙지하고 넘어가기로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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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세대를 위한 새로운 과학의 정석!! 지금껏 없었던 용선생이 과학수업이 시작되는 용선생시리즈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이랍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레벨 업 시켜주는 책으로 아이들과 같이 공부하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쏙쏙 들만한 책입니다

과학이 어렵다고요?

이 책을 보면 그런 소리가 안 나올 거예요

과학이 쉬워지는 책!! 과학이 즐거워지는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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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피터 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나를 변화시키는 독후행 자음과모음 청소년인문 2
이남석 지음 / 자음과모음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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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독후행

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2016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로 꼽힌 이 책은 책을 보는 시점을 바꿔주고, 책을 해석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책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려주며 재미나게 책을 보게 만들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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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지 책 읽는 방법이 실려 있어요. 우비양이 아는 이야기도 있고 모르겠는 이야기도 있다는데, 기본이 되는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이 책에서는 질문법으로 싶이 읽게 하기, 탐정처럼 책 내용을 분석하면서 읽기. 1인창 시점으로 책을 바라보며 다시 읽기, 배경지식으로 넓게 읽기 이렇게 6가지 방식으로 책을 읽도록 해줍니다.

그렇게 되면 전체적으로 느꼈던 부분이 확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우비양도 그걸 느끼고 정말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했답니다.



독일 철학자 니체가 도덕의 계보에서 독서 자체는 "되새김질의 예술"라고 했답니다. 독서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지만, 자신이 예전에 발견해서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을 한층 성숙해진 눈을 통해서 다른 면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고 말입니다.


아이들이 책을 반복해서 보는 재미를 느끼는 것이 이 때문은 아닐는지요.... 그리고 저도 아이들과 같이 보다 보면 예전에 봤던 거라고 넘길 것이 아니라 다시 보면 또 다른게 보이고, 그때 이해한 거랑 다르게 보이기도 합니다.


이게 어디 책뿐일까요? ㅋㅋ 영화도, 드라마도, 심지어 예능도 다른게 보이더라고요.


그런 재미를 요즘 제가 찾아가고 있는데 딱 거기에 맞는 책을 우비양도 접하게 되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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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은 그냥 잘 하는 것이 아니라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 꼭 기억해 보아요!! 저도 요즘 책을 많이 안 읽었더니 너무너무 연습이 필요하더라고요 ^^


독후행!!!

겉표지에 나를 변화시키는 독후행이라고 나와서 독후행은 무엇인지 한참을 고민해도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었네요.


독후행(讀後行)은 책에 담긴 의미를 발견하고 독후감을 쓰는 것에서 더 나아가 교훈과 감동을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것을 말한답니다.

청소년 교양도서  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에게 어떠한 독후행이 생기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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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는 괴물들이 사는 나라입니다.


이 이야기는 질문법으로 깊이 읽기를 알려줍니다.


"왜 괴물들이 사는 나라라고 정했을까?"

한 번도 제목을 왜 그랬을지 생각해 보지 않았네요.


​넌 누굴 닮아서 그러니?

이 제목이 왜 이리 마음에 찔리는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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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센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주인공인 맥스는 여덟 살 정도의 소년이에요.


어른이 보기엔 못된 장난이지만, 아이에게는 그저 재미난 장난이었던 늑대 모양의 옷을 입고 엄마를 놀래는 거지요.



어쩌면 엄마의 기분이 즐거웠다면, 여유로웠다면 그저 장난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이 일이, 혼자 육아를 감당하는 엄마는 일상이 피곤했죠. 엄마는 평소처럼 받아주지 못하고 화가 났죠.


"이 괴물 딱지 같은 녀석!"

이 말에 맥스도 화가 나죠 그래서 엄마에게 

"그럼 내가 엄마를 잡아먹어 버릴 거야!"

진짜 늑대처럼, 아니 많이 삐친 아이답게 하지요



화가 난 엄마는 맥스를 방 안에 가둬 놓고 저녁밥도 주지 않아요. 화가 난 상태에서 골방에 갇힌 맥스가 반성을 할까요? 아니죠.. 속으로 뭔가가 솟구쳐 올라오고 풀리지 않은 이 기분에 맥스를 괴롭혀요. 그 순간 맥스가 갇혀 있던 방에 나무와 풀이 자라기 시작하고, 새로운 세상이 되어 버리지요.


맥스의 방에서 펼쳐진 세상. 그리고 괴물들이 사는 나라!!! 스토리를 알려줍니다.

창의적 발견을 하게 만드는 독서법

일단 "왜?"라고 질문하기


모든 지식의 시작점은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잊지 말자고 하는군요

왜라는 질문을 하라고!!! 알려줍니다.


정말 많은 질문을 하고 질문을 이어가게 만들어 주네요!!


괴물은 현실에 없는 존재이지요. 작가가 환상 속 존재인 괴물을 비중 있게 쓰면서 이야기를 만들었을 때는 그 괴물의 역할이 주제와 큰 연관이 있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굳이 현실에 없는 괴물이라는 존재를 등장시킨 이유는 그것이 현실적인 존재를 비유하는 수단이 되는 것은 아닐까??


이렇게 아이에게 질문의 방법, 의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것들을 던져줍니다.

책을 한 번 더 읽으면 정말 완전히 다르게 보이겠어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책!!



이 책에서 괴물은 무엇일까?

그런데 주인공은 누구지?

무엇이 맥스를 다시 밝게 만들고 성장시켰을까?

만약 맥스가 상상 속 세계인 괴물들의 나라에서 계속 살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괴물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억압된 마음이 상처가 될 것을 두려워해서 뭐든지 다 분출하면 어떨까?


정말 많은 질문이 들어 있는데요, 질문으로 유추하는 생각도 같이 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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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행 처방전!!

소크라테스 질문법으로 책 읽기.


좋은 질문을 만드는 것. 이것이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에 대해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예전 우비양 선생님이 이런 질문을 아이에게 계속 만들게 했었는데요~ 점차 생각이 커지는 게 보이더라고요.


"질문하는 것으로 가르칠 수 있을까? 나는 네 질문 뒤에 있는 것들을 이제야 알기 시작했다. 너는 내가 알고 있는 사물을 통해서 나를 이끌어 그 사물과 비슷한 것들을 만나게 하고, 결국 내가 알지 못했다고 생각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비로소 알게 해주었다."  - 소크라테스


역사 속 질문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인 소크라테스라네요.


답을 찾지 못할까 봐 질문을 못하는 것은 나쁘다는 그는 답을 찾지 못해도 질문을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질문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독후행 처방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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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야기는 인어공주입니다.


인어공주를 슬픈 이야기라고 하지요. 그런 인어공주 이야기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바꿔 읽어 보면 어떻게 보일까요?

이 이야기는 우리가 읽던 방식이 아는 다른 시선으로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인어공주는 인간을 사랑한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사랑 이야기일까? 고통에 대한 이야기일까? 요런 질문에 어? 하게 되더라고요


2023년에 인어공주 실사판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너무 기대가 되는데 우리가 안데르센 원작의 인어공주 책과, 애니메이션 인어공주는 결말이 달라요. 애니메이션에서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원작 속에서는 그렇지 않지요.


근데 인어공주의 이야기에서 재미난 건 사춘기 딸과 이 책의 작가인 아빠와의 대화입니다

아이들과 이런 대화가 된다는 게 더 신기한 저!!

아이들과 책을 보는 방법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네요


​인어공주의 선택을 보면서 딸과 아빠는 서로 다른 생각을 하게 되지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왜 내 것을 포기해야 하냐는 딸과, 사랑을 하기 위해선 고통이 따른다는 아빠의 말..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요?

우비양도 딸이더라고요. ㅋㅋㅋ 저는 아빠 쪽!!


이게 뭐가 다르냐면 아이들은 인어공주 시점으로 책을 보고 이해하고, 작가님이 전 전체를 통으로 보는 3인칭 시점으로 이야기를 본다는 것이었어요. 그렇기에 인어공주가 가질 행복, 고통이 아니라 그냥 그래 여기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거였지요.



그럼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책을 읽으면 무엇이 좋을까요? 그것이 가진 힘은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알아보면 볼수록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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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 책을 다르게 읽는 법을 배웁니다. 그럼으로써 내 안의 또 다른 나와 소통하고 성장의 단서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 줍니다.

한 번 읽었던 책을 어려서 즐겁게 또는 무섭게 슬프게 봤던 이야기를 커서 읽으면 어떨까요? 그때와 같은 느낌으로 보게 될까요?

매년 돌아가며 한 권씩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준 책입니다.


이렇게 총 6가지 책 읽는 법이 나와 있는 해리포터와 피터팬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를 읽고 독후행의 길로 들어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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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의 청소년인문!!! 정말 기존의 책과는 다른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직접 활용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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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6-1 (2022년) - 한 권으로 꽉 잡는 초등수학 기본서 수학리더 기본 (2023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9월
평점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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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에는 초등수학문제집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그중에서 나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되는데요~

수학리더는 개념과 기본으로 나뉘어 있어요!

개념이 조금 더 쉬운 문제집, 그리고 기본이 조금 더 약간 높은 문제집이라고 보심 될 텐데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

둘 다 어려운 교재가 아니거든요

음. 전 일단 개념 문제집은 한 권 정독하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이걸로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학리더 기본 6학년 1학기 교재 한 권으로 되어 있지만 3개로 나누어집니다.

B00K1은 개념을 설명해 주고, 교과서 익힘책 문제와 단원평가가 들어 있어 학교 진도에 대비 공부하는 개념 문제집입니다

B00K2는 개념을 공부했다면 각 단원별로 교과서 문제를 다져보는 익힘책 다시 풀기와 서술형 문제 그리고 단원평가와 총정리가 들어 있어요

B00K3는 B00K1,2 공부한 것을 확인하고 오답을 체크해 주며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고 있는 해설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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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은 동영상 강의 개념학습 및 문제들을 제공해 줘서 좋아요

영상으로 모르는 개념 설명을 듣고 확인 문제를 통해서 학습을 더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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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00K1입니다.

교과서 바로 알기를 통해서 교과서에 나온 개념을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줍니다. 한 번 설명하고 알아들었니? 하면 옳지 않습니다!!! 한번 더 반복학습을 시켜주고, 서술형 문제를 주는데요, 서술형 문제도 하수 문제로 아이들이 어려움보다는 쉽게 풀고 자신감을 갖도록 해주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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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바로 알기에서 처음에 배울 내용에 대한 설명을 문제 풀이로 해줍니다.

분제 풀이에서 개념 설명이 들어가 있어요.

즉 자연수 / 자연수의 몫을 분수로 나타내는 과정에서 1/자연수의 몫으로는 1을 분자, 나누는 자연수를 분모로 하여 나타낼 수 있다고 간단 개념으로 설명이 들어갑니다.

개념 확인 문제를 풀고, 개념 확인 문제를 한 번 더 풀어요!

문제의 구성이 정말 재미난데~

개념 확인 문제 바로 옆에 개념 확인 한 번 더 문제를 제공!! 바로바로 다시 풀기를 하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는 하수 문제로 쉽고 간단하게 쓰는 문제를 제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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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하고 틀린 거 고치고.. 고칠 때는 제가 옆에서 봐 줬어요

물론 알려준 것은 아고, 아이가 문제 풀이하는 걸 지켜봤어요

지켜보면서 느낀 게 어휴!!! 모르지 않는다는 것! 그런데 왜 이렇게 틀렸는지 궁금하다고 했더니 웃네요

제발 집중 좀 해!!! 집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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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수학리더 기본 패턴은 반복됩니다

교과서 바로 알기 - 익힘책 바로 풀기

​열심히 풀었고 열심히 채점했고 틀린 건 다시 풀고!! 이것도 반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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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바로 알기, 익힘책 바로 풀기로 한 단원의 개념을 공부 다 하고 나면 실력 바로 쌓기로 넘어갑니다.

여기서는 이 과정이 끝나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거예요~

그리고 단원평가를 통해서 아이가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확인을 할 수 있었어요.

우비군은 1단원을 풀어 놓은 교과 과정에서는 틀린 것들이 좀 있었는데요, 단원평가에서는 제대로 잘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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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2입니다

여기서 익힘책 다시 풀기를 통해 유형과 반복학습을 하고요, 서술형 바로 쓰기를 연습시켜줍니다.

또한 단원평가와 더불어 학년 총정리까지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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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힘책 다시 풀기, 서술형 바로 쓰기, 단원평가 A, B :: 단원평가를 A형과 B형 두 번 출제를 해 학교 단원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학 성취도 평가도 있습니다. 학기 끝(교재끝)에 하면 됩니다 


익힘책 다시 풀기를 하면서 앞에 공부한 내용을 다져 볼 수 있어요

복습에 복습을 거치게 하는 학습 방법이 너무 맘에 드는데요. 그렇다고 아이를 질리게 하지 않네요.

적당한 양으로 학습을 확인하게 만듭니다.

전 그중에서도 좋았던 게 서술형 바로 쓰기입니다

서술형은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아이가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예시 문제를 주고 그거와 같은 식으로 쓰도록 유도를 하는 게 좋아요.

앞에 한 걸 보고 쓰니 따라 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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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3는요 해설지입니다

BOOK1의 지피지기 교과서 개념과 서술형 학습 시스템, BOOK2의 백전백승 익힘책 유형, 서술형, 단원평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합니다.

해답은 물론, 정확하고 간결한 설명으로 문제의 이해를 돕습니다.

초등 6학년 1학기 수학 문제집 수학리더기본 덕분에 지금 이 시간을 아주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수학을 선행보다는 한 학기 정도 앞서 예습을 좋아하는 우비군과 엄마는 오늘도 열심히 6학년 1학기 예습을 하고 있답니다



천재맘 서포터즈 14기_초등용 배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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