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투리 하나린 5 : 하나린의 누란 우투리 하나린 5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 / 밝은미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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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부터 읽으면서 지속적으로 기다리고 있는 책!!! 우비양이 정말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책인데요, 제가 봐도 재미나요.

힘을 잃었던 나린이 다시 힘을 되찾게 되는 것일까요? 나린은 또다시 누군가와 싸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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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가을 한 색상이 참 예쁘지요?

목차는 총 19개로 나뉘어 있어요.


목차를 보더니 제이든이 돌아왔어요!! 하면서 제이든이 누구냐부터 시작하여, 빅토르도 물어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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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의 지난 이야기 (4권까지)


▶ 나란이가 하늘을 나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된 주노. 나린이가 아기장수 우투리 설화의 바로 그 우투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세계적인 기업의 회장인 제이든은 우투리의 힘을 탐내 주노와 나린, 나린 아버지를 붙잡는다. 주노는 나린이와 함께 탈출하면서 우투리 나린의 용마가 된답니다.


▶ 주노와 나린이 가족은 우투리 동굴에 숨어 나린 아빠를 구할 방도를 모색하고요, 나린이는 동굴에서 누란을 나눠 먹은 아빠와 할머니, 서커스단 오빠가 120년도 넘게 늙지 않고 살고 있다는 비밀을 발견합니다.


▶ 나린 아빠의 용마이자 제이든의 부하인 창룡은 누란의 비밀에 대해 알고자 나린이와 주노의 훈련을 도와주기로 하는데요, 제이든은 우투리 동굴을 공격하고 나린 할머니와 서커스 단원들은 죽음을 맞게 됩니다.


▶ 나린이와 주노, 창룡은 나린 아빠를 구하러 제이든의 기지를 공격하지만 지하 5층의 알 수 없는 폭발로 나린 아빠는 죽고 창룡은 우투리의 불을 누란에게 돌려주러 떠난다.


▶ 나린이는 우투리 힘을 잃은 채 주노와 떨어져 수림 엄마와 휼과 함께 지낸다. 주노는 엄마와 송이 이모와 함께 훈련을 하며 제이든을 여전히 대비한다


▶ 갑자기 괴물 네파스와 함께 나타난 여자, 그리고 우투리와 용마를 수사하는 형사. 둘은 1999년 수정 광산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 그 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자들이 마을 사람들을 모두 죽이는 사건이 벌어졌다.


▶ 네파스를 조정하는 수아와 빅토르가 다른 우투리의 용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송이 이모와 함께 가까스로 이겨 낸다. 그리고 나린이는 우투리 동굴을 향한다.



간략하게 전체 스토리를 잘 이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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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넘은 나쁜 짓을 해도 별반 달라질 것이 없는 건가요? ㅠㅠ

국회 후문을 통과한 제이든이라니!!!

제이든의 등장으로 다시 긴장한 우비양!! 나린이를 또 괴롭힐 거 같아서 말이지요.

대외적으로는 프랭크...로 잘나가는 사업가이고, 제이든은 본래 못된 모습으로 1편에서 나왔던 이름으로 즉 둘이 같은 사람이었답니다.


빅토르는 첫 번째 폭발로 나린 아빠 아호를 죽이고, 두 번째 폭발로 모든 걸 없앴어요. 그리고 정신이 나간 제이든을 데리고 그분을 만났는데요, 그 이후 제이든의 삶이 완전 바뀌었네요.​


한국에서 국회의원을 만나고 장관을 만나고 대통령과의 식사까지.

그 미지의 인물은 누구일까요? 그 사람도 역시 하나린의 누란에 대한 관심이 많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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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을 찾는 사람은 이제 제이든뿐만이 아니었어요.


점차 많은 사람들이 나린이 존재를 알아가네요. 그것이 다 제이든 때문이라는 걸 알까요?  근데 사실 제이든 때문이 아니랍니다.


편에서 나린은 서커스 단원이었지요. 공중그네 묘기를 하다 떨어졌지만 다시 올라왔어요. 나린의 능력으로,,,, 그것을 영상을 찍었고 그 영상이 퍼지면서 나린이 위험하게 되긴 했습니다.

국가 정보원에서도 나린을 찾고, 제이든의 정체까지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이 등장한 국가정보원 고대봉은 과연 누구일까요?


​고대봉의 정보력도 탄탄~~ 그가 어디까지 알아내고, 또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오 빠르게 나린의 등장, 신박한데요~~~ 하늘을 나는 정체를 알려면 어디로 오라는 쪽지를 받고 가던 고대봉은 고속버스에서 사고를 당하고, 우연인지 계획인지 그 안에서 그를 구해내는 것이 나린이었습니다.


나린이~~ 와우... 다시 힘을 찾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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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4권에서 등장한 휼!!!

휼과의 인연도 남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휼이도 이상한 능력 같은 걸 갖고 있어요.

지난 4권에서 어버이날 휼이 수림 엄마에게 꽃을 주었는데요. 그게 모란이었데요

그 어디도 있지 않은 모란, 그것도 갖 피어난 듯한 모란을 선물했다네요


그뿐 아니라 냉동실에 있던 감성돔을 욕조에 넣고 같이 놀고 있었다는데요 이를 못 믿는 주노 엄마.

하늘을 나는 용마와 우투리에 대한 이야기를 한 주노 엄마가 휼에 대한 수림 엄마의 이야기를 믿지 못하네요

과연 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근데 휼이 문제가 아니었네요

이번 장에서는 ㅠㅠ 대봉이 참~~~ 안타깝네요..... 

대봉이 반전으로 인해 심장 쫄깃 해졌습니다 ㅠㅠ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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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결말이..

결말이..

생각지도 못한 반전의 이야기로 흘렀어요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이 벌어졌어요

작가의 필력에 놀라고 놀랍니다.


정말 심장이 쿵 떨어지기를 여러 번.

과연 하나린과 주노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까요?


​정말이요..

그 누구도 이번 이야기를 상상하지 못할 거라 자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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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재미와 상상하는 재미를 동시에 주는 그런 책이랍니다.


​우투리 하나린의 다섯 번째 이야기 하나린의 누란을 통해 누란의 정체에 다가가 보세요!!

그리고 아차 하는 순간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저도 너무재미나게 잘 봤어요!!!!


휼은 어떤 아이이며, 나린은 어떻게 될까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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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0 : 물질의 특성 - 자동차를 지키는 액체 삼총사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20
윤용석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노석구 감수,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구성,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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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자동차를 지키는 액체 삼총사는?


자동차를 지키는 액체 삼총사라니? 자동차를 액체가 지키는 건가요? 우비군이 질문을 합니다...

글쎄요~~~ 나도 모르겠다.


엔진오일과 휘발유는 생각이 나는데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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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에는 물질의 겉보기 성질에 대해서

2교시에는 끓는 점에 대해서

3교시에는 어는점과 녹는점에 대해서

4교시는 밀도에 대해서

5교시는 용해도에 대해서

6교시는 물질의 특성과 우리 생활에 대해서 배웁니다.


​물질의 특성은 초등 3학년 때 배웠던 거 같은데요, 초등 3학년과 4학년 그리고 중학교에서 배우는 내용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요.


용쓴다 용써 용선생

장하다 장해 장하다

오늘도 나선다 나선에

잘난 척 대장 왕수재

낭만 가득 허영심

과학반 귀염둥이 곽두기.


친구들 이름도 참 귀엽죠

음.. 우비군은 잘난 척 대장 왕수재 친구 왕재수??? 이랬더니 막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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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 우리는 물체이라는 말을 정말 많이 써요 그렇다면 물체란 무엇일까요?

종이컵을 예로 들어 볼까요??? 종이컵은 우리가 보고 만질 수 있는 물체이고, 이 종이컵을 만드는 재료인 종이는 물질이 된답니다.

즉 물질은 물체를 만드는 재료를 말하고, 물체는 간단히 말해 우리가 보고 만질 수 있는 거랍니다.


예전에 우비군이 학교에서 물질에 대해 배울 때 여러 가지 물체와 물질을 분리하는 것을 봤어요.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 종이로 만든 것, 유리로 만든 것, 가죽이나 고무 등으로 만든 것들을 분리하고 비교하는 것을 했었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그때 했던 것을 기억하더라고요


귀엽고 재미난 책!!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만화책은 아니지만, 만화가 있어요!!

만화는 네 컷으로 간결하게 그리고 요점만!! 그래서 기억하기 쉽습니다.


상자 속에 있는 것을 보지 않고 물체를 알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일단 겉보기 성질을 알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감각은 눈으로 보는 시각, 코로 냄새를 맡는 후각, 귀로 소리를 드는 청각, 입으로 맛을 보는 미각, 피부로 촉감을 느끼는 촉각이 있어요.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의 다섯 가지 감각을 합쳐서 오감이라고도 하는데요, 이처럼 눈, 코, 입, 귀, 피부 같은 감각 기관을 이용하여 알 수 있는 물질의 성질을 겉보기 성질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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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었으면 기억해라!!!

나선애의 정리노트를 통하여 물질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과학 퀴즈 달인을 찾아서를 통해 퀴즈도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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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좀 헷갈렸던 부분인데 ㅋㅋ 그래서 그런가 우비군이 이해하고 오히려 저에게 설명을 계속해 줬어요


어는점과 끓는 점 그리고 녹는점에 대해서요.


끓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물이 끓을 때 생기는 하얀 김은 수증기가 아니라고 합니다. 공기 중으로 나온 수증기가 식어서 아주 작은 물방울이 되어 떠 있는 거로, 수증기는 크기가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답니다


액체인 물이 기체인 수증기로 변하는 현상에는 끓음 말고 증발도 있는데요, 증발은 액체의 표면에서만 기체로 변하는 현상으로 풀잎에 맺힌 이슬이 낮이 되면 사라지거나, 컵 속에 담긴 물이 시간에 따라 줄어드는 까닭은 증발이 일어나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물이 계속 끓으면 온도도 계속 올라갈까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질문이 과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온도가 변하지 않아요. 그래서 끓는 점이라고 한답니다.

왠지 계속 올라갈 거 같은데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좀 신기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이런 궁금증도 생기겠죠?

물질의 양이 늘어나면 끓는 점도 변할까???


끓는 점은 물질의 양이 늘어나건 줄어들 건 상관없이 변하지 않는답니다. 모든 물질이 그렇지요


물이 끓는 점은 100℃인데요, 알루미늄은 2470℃랍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온도지요

더 재미난 건 산소는 영하 183℃에서 끓는다고 해요... 영하에서 끓는다니...

기체로 존재하는 산소는 영하에서만 액체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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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밥솥에 대한 설명이 나왔지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밥솥!!!


​안래도 우비군이랑 이 책을 볼 때 제가 밥을 하고 있었거든요.

압력밥솥과 일반 미니 밥솥이 있어요!! 이 두 밥솥의 밥이 상당히 차이가 있는데요.

왜 압력밥솥으로 한 밥이 맛있는지 새삼 알게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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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특성은 그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라고 했지요.

지금까지 우리는 물질의 특성으로 어는 점, 녹는 점, 끓는 점등에 대해 알아봤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밀도도 있습니다.

물질의 밀도!! 물질마다 밀도가 다 다르다는 사실!

우리는 물을 1로 잡고 다른 물질을 특성을 나타냅니다.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것을 보고, 물이 기름 위로 뜨는 그림을 보고, 또 그동안 학교에서건 집에서건 했던 실험 등으로 기름과 물은 섞여지지 않고, 기름은 물 위에 뜬다는 것을 알고 있던 우비군이~~ 설명을 시작!! 한참을 하더라고요.

역시 용선생 보면서 말은 정말 많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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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보고 나서 정리하는 차원의 가로세로 열쇠!!!

퍼즐을 풀면서 배운 내용을 정리합니다


교과서 속으로 들어가 초등 3학년과, 4학년, 중2와 중3으로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냥 연계되어 있어요가 아닌 배우는 내용을 간결하게 포인트만 딱딱 정리를 해 놓았답니다!!


진짜 베리 굿이랍니다.


과학 책이 필요해?


그럼 사회평론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을 봐~~ 보면 볼수록 빠져들고 싶은 아주 매력적인 책이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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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해법 수학 6-1 (2022년) -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22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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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기 위해~~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준비했어요.

어떤 교과서를 쓰더라도 언제나 우등생!!! 초등수학문제집은 역시 천재교육입니다

우비군이 겨울방학을 앞두고 알아본 교재는 천재교육의 우등생 해법 수학입니다

본 교재와 평가 마스터 그리고 꼼꼼 풀이집이 있습니다.

겉 표지 QR코드를 활용!!! 틀린 문제를 지정하고, 오답만을 프린트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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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이용한 단원 성취도 진단평가도 있습니다.

단원 성취도 진단평가는 종이에 풀고, QR코드로 찍어 넣을 수 있어요.

​1단원을 다 풀고 나면 단원 성취도 진단평가를 통해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QR코드를 찍으면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 번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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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 6-1입니다

단원 성취도평가 / 교과서 마스터 / 평가 마스터 / 꼼꼼 풀이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빅데이터를 분석 적용하여 출제율 높은 개념 학습과 문제를 출제, 오답률 분석을 통한 잘 틀리는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제공해 줍니다.

단원 성취도 진단평가로 취약점 분석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요.

개념 동영상과 문제 풀이 동영상 등 다양한 QR코드 학습이 가능해요.

학습만화와 학습 게임을 제공해 주고, 문제 생성기에서 단원평가 1~20의 유사 문제를 제공해 주기에 여러 번 반복 풀이가 가능합니다.

오답 노트를 활용하여 틀린 문제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새 교육과정 수학 교과 역량 키우기의 창의 융합, 문제 해결, 정보 처리,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추론의 문제를 수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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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1학기!

그냥 분수도 어려운데, 분수의 나눗셈을 배우네요.

처음에는 개념을 만화로 봅니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QR코드를 잘 찍어서 활용하면 좋아요!!!

아이는 만화 보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먼저 단원에서 배울 개념을 살펴봅니다!! 그러고 나서 이전에 배운 내용, 이 단원에서 배울 내용, 그리고 다음에 배울 내용을 살펴봅니다!!!!

개념별 출제율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였어요!!

덕분에 잘 틀리는 문제를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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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는 선생님 설명 동영상이 있어요.

문제풀이는 모르는 문제만 확인하면 되고요, 개념 동영상은 선생님과 함께 인강으로 같이 들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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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설명과 개념 더하기 개념으로 개념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줍니다.

우비군이 그러더라고요!!

요즘 수학을 배울 때 여러 가지 형태의 풀이 방법을 배우잖아요!! 그런데 보통 보면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마지막에 나오더랍니다.

그러면서 이 마지막 개념들을 정확하게 아는 게 자기는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아무래도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고, 일상에서 제일 많이 사용을 하는 방법을 늦게 늦게 알려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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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설명을 듣고, 개념 확인을 한 후 개념 관련 문제를 풀어 본 다음에 교과서와 익힘책 유형의 문제를 풀어 봅니다

요즘 아이들은 수학 교과서와 함께 문제풀이 책인 익힘책이 따로 있죠

그거와 같은 부분이라고 보심 될듯해요

개념 확인 후, 제대로 이해했는지 익혀가는 과정을 거치는 익힘 문제들을 풀어 봅니다

여기에서 교과 역량 키우기 문제가 같이 제공이 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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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를 활용한 잘 틀리는 문제해결방법을 배웁니다

잘 틀리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게 나올 수 있지요!!!

그런 문제들은 QR코드를 활용 문제풀이 동영상을 보면서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잘 틀리는 문제 해결에서는 유형별로 문제를 출제하고 있습니다.

오답률이 40%인 것부터 시작하여 50, 60%의 문제들로 구성!!! 오답을 줄일 수 있도록, 실수를 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연습을 시켜줍니다

우등생 해법 수학은 교과서 개념 관련 문제와, 익힘책의 문제를 출제하여 학교 공부만 하게 해 주는 것이 아니라 요즘 가장 중요시하고 있는 서술형 문제들을 수록!!!

서술형 문제 풀이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연습문제를 통해서 한번 풀어 보고 연습문제와 같은 방식으로 풀어갑니다.

서술형 문제도 QR코드가 있어요.. 아이가 이해가 안 된다면, 어찌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다시 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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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제까지 하면 단원의 공부가 끝나요

단원이 끝나면 단원평가를 봐야지요!!

단원평가는 이번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 학습하는 과정으로, 과정 중심 평가 문제도 수록.. 과정 중심 평가 문제는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또한 표지에 있었던 QR코드를 활용 유사 문제 생성기로 문제를 더 만들어 풀 수 있습니다.

단원평가를 보고, 80점 이상이라면 실력 단원평가를, 60점 이상이면 기본 단원평가를 풀면 됩니다. 초등수학문제집에 나온 문제라고 하여 꼭 다 풀 필요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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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교대를 풀면 고난도 문제도 도전해 볼까 한다고 했는데요~

그러기 앞서 상위권에 도전하는 실력 UP 문제를 제시해 주고 있네요 ㅎㅎ

엄마들의 마음을 정말 잘 아는 문제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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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마스터를 살펴볼까요?

평 가 마스터는 학교에서 보는 모든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평 가 마스터에 준비되어 있는 수행평가, 수준별 단원평가, 심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학교에서 보는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답니다.

수행평가 문제를 풀며 쪽지시험에 대비하고, 기본 단원 평가를 풀며 학교 시험에 대비하고, 실력 단원평가를 통해 조금 더 난도 높은 문제로 실력을 높여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고 심화와 서술형 문제를 풀어보고 교내 경시대회도 준비할 수 있어요

수행평가 부분만 풀어 봤어요.

문제풀이는 다 맞았으나 서술형 문제에서 또또또~~~ 설명을 빼 먹은 우비군,

그래서 우비군이 써 놓은 식을 보면서 이것이 무엇을 말하느냐고 물었더니 줄줄줄 설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서술형 문제는 지금 말한 그 부분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말해줬더니 고쳤답니다.

심화와 서술형 문제로 한 번 더 생각하는 문제들을 풀어 봅니다.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 6-1로 올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볼 생각입니다.

아이와 함께 학습하면서 겨울방학 집에서 잘 보내봐야겠지요!!!

늘 함께 해 오던 문제집이라 재미나게 풀고 있답니다.

수학은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불만 없이 풀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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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로 학습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꼼꼼 풀이집

꼼 꼼 풀이집에는 빅데이터의 오답 분석을 통한 틀린 이유를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왜 틀리는지 말이지요. 아이들이 무엇 때문에 이 문제를 틀리는지를 알면 잘못된 부분을 잡아주기 쉽습니다

뿐만 아니라 참고 사항과 학부모 가이드를 넣어 학습을 조금 더 잘 지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덕분에 겨울방학 동안 엄마표로 공ㅂ를 할 수 있는 거랍니다.

이제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학년만 남은 우비군

초등에서 마지막 과정을 차분히 잘 풀어 가면서, 그동안 배웠던 초등수학의 전과정을 잘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이 글은 천재교육으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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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4 : 운동 - 달에 망치를 가져간 까닭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4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 김인하 외 그림, 강남화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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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일수록 학습만화로 접하게 해주면 좋은데요~ 온전한 학습만화는 별로 내키지 않아요. 아이가 만화에 너무 빠지게 만들고, 가독성을 떨어뜨리거든요..

그래서 전 과학학습만화를 살짝 포함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이 좋아요!


정말 쉽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독성이 뛰어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때문이랍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완전한 과학학습만화가 아니라 네 컷의 만화로 보여주는데요~ 스토리는 별도로 진행, 그것을 정리하는 게 네 컷의 만화라서 이해를 돕는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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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우비군이 오더니 밑에를 쳐서 위에는 그대로 남게 하는 관성에 대해서 설명하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왜 이러나 했더니~ 책을 갖고 옵니다

바로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입니다. 14권 운동을 가져왔어요.


지난주에 다른 책 정리하면서 물체가 움직이는 힘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흥분한 적이 있었는데, 이게 그 책이구나~싶었네요.

아이가 간단하게 스스로 준비해서 실험을 해 볼 수 있게 하는 것들이 많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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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4. 운동


달에 망치를 가져간 까닭은?

이 책을 보고 다시 정리하면서 아빠랑 한참을 이야기하더라고요

제가 얼핏 듣기로는 로켓 발사에 관한 이야기였답니다. 6교시에 배우는 원운동에 관한 것이었네요!!!


1교시 : 위치와 운동

2교시 : 속력

3교시 : 관성

4교시 : 힘과 운동

5교시 : 속력이 변화

6교시 : 원운동


이렇게 수업이 진행됩니다.

교과연계가 잘 되어 있는 책으로 학교 수업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네요



초등 5학년과 중 3의 과학과 연계가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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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의 위치는 기준점으로부터 물체가 있는 곳의 방향과 거리로 나타내는데요, 방향은 보통 동서남국 4방위를 사용하여 나타내지요.

물체의 위치를 나타낼 방향이 정확히 동, 서, 남, 북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요, 이럴 땐 4방위에서 8방위 더 나아가서 16방위로 나누어 나타내기도 합니다.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도 알아봅니다

mm, cm, m, km로 수학에서도 단위 변환하여 문제를 풀어내는 것에서도 배웠던 거인데요 과학 책에서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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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컷의 만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과학학습만화보다 더 눈에 가는 만화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간단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네 컷의 만화는 과학학습만화로 딱~~~ 과하지 않고 핵심만 똬악!! 정리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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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과학 카페에는 구간 단속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안 그래도 도로에서 요런 거 많이 봤는데요

아이가 궁금해하던 것을 정확하게 설명을 해 줬어요


​구간단속카메라는 어느 한순간의 속력 대신 위험 구간이 시작되는 지점부터 끝나는 지점까지 구간을 정해서 자동차가 그 구간을 통과하는 동안의 속력으로 과속인지를 판단하는 건데요


그럼 속력을 어떻게~ 구할까요??

속력 = 이동거리 / 걸린 시간이랍니다.

우비군이 그동안 궁금해하던 설명을 아주 정확하게 해 놓아서 앞으로는 ㅋㅋ 계산을 해보겠답니다.


그런데 아가야~~ 그 계산 내비가 해주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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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에 여러 힘이 동시에 작용할 수 있어요. 물체에 작용하는 모든 힘들을 합한 힘을 알짜힘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물체에 힘을 주어 물체가 힘을 받는 것을 물체에 힘이 작용한다고 말합니다.


​왜 마술쇼라고 하면서 테이블 위에 식탁보 그 위에 컵을 올려놓고 식탁보를 뺐을 때 컵이 넘어지지 않게 하는 것 많이 봤죠?

예능 프로에서도 게임으로 종종 나오던 것!!! 우비군이 해 보고 싶다고 하는데 워워


물체에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정지해 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해 있고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계속 등속 직선 운동을 합니다. 이것을 관성법칙이나, 뉴턴 제1법칙이라고 합니다.

우비군이 관성 법칙에 꽂혔어요. 이게 그리 신기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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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을 확인해 보는 실험이 아주 간단하게 있어요

위에서 우비군이 바로 가져와서 했던 실험이랍니다.


차가 갑자기 출발하면 차 안의 사람이 뒤쪽으로 쏠리고, 달리던 차가 갑자기 멈추면 사람이 앞쪽으로 쏠리는 것은 모두 관성 때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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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쇼트트랙 이야기도 여기서 본 거네요.

얼마 전에 쇼트트랙 월드컵인가요? 얼마 전에 이 경기를 봤거든요.  

그때 계주를 보면서 하는 말이~~ 엉덩이를 미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 잘 설명해서 놀랐거든요


와!! 이 책에서 나온 거군요!!


쇼트트랙에서 주자를 뒤에서 밀어 주는지 설명을 해 줬어요.


운동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물체에 힘을 주면 물체의 운동 방향은 변하지 않고 속력만 커지기 때문에 딸리고 있는 방향으로 누군가 밀어주면 더 빠르게 가는 거지요. 우비군이 이 상황을 정확히 설명해서 온 가족이.. 오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 진짜 교실 같아요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시간이 되어 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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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가로세로 낱말퍼즐과 교과서 속으로 들어가서 정리하는 시간을 다시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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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초등 교과 연계, 중등 교과연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줍니다.


초등 교과뿐만 아니라 중등 과학 교과까지 연계되어 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은요~~~ 초등에 꼭 읽어야 할 과학 책이랍니다.

그 어느 책보다 정리와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너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가독성 뛰어난 과학 학습만화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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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
케이시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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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장편소설 :: 네 번의 노크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영화계에서 먼저 픽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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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의 노크는 1부는 내사, 2부는 독백으로 진행됩니다.

내사와 독백!!

뭔가 사건 사고에 휘말린 이야기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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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여성 전용의 원룸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 한 남자의 죽음입니다.

한 층에 6명이 살고 있는 이 원룸에서 한 남자가 죽은 채로 발견되고, 모든 여자들은 용의선상에 오르게 됩니다.


​정말 예측 불허한 이야기!! 추리에 추리를 이어가지만 이 소설을 읽으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 밖에 없었어요

이 사람이 범인인가? 이 사람이 관련이 있나...

계속 밑밥을 던져주는 거 같지만 그게 아니더라고요



에라잇!! 추리는 집어치워 그냥 읽자.

그냥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좋은 것!!!


사망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는 303호에 살고 있는 거주자의 남자친구로 사건 당일 비어 있는 303호에 들어가 두어 시간 머문 후 건물 2층과 3층 사이에서 쓰러진 채 발견!!!!

남자는 죽은 채로 발견되었는데, 사망의 원인은 기도 수축, 질식사였어요.

죽기 6개월 전에 사망 보험 가입한 이력으로 보험과 관련한 살인 사건일수 도 있다는 보험 회사의 수사 의뢰에 내사에 착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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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의 스토리는 3층에 살고 있는 6명의 원룸 거주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게 됩니다.

이 원룸의 3층은 여성만 거주하는 곳으로, 각기의 사정과 그날의 사건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진술의 과정이 티키타카로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3층 원룸의 거주자들을 한 명씩 만나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사건의 당일 남자의 관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그곳을 선택한 이유, 사는 이유, 어떻게 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초반에 가장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302호 프리랜서 작가

주로 집안에 있던 그녀가 들려주는 주변의 이야기!!

방음이 되지 않는 그곳의 이야기는 이렇게 살 수 있을까? 싶긴 하면서도 혼자 살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에 전 좀 많은 생각에 잠기더라고요.

나이가 들어가는 건가요! 요즘 자꾸 이런 쓸데없는 감정이입이 생기더라고요


​그냥 네 번의 노크는 담백하게 스토리를 따라 읽으면 좋을 듯합니다.

좁은 공간, 모든 소리가 공유되는 그곳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은 각자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며 암묵적인 규칙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내사 보고서와 참고인 진술서로 이야기를 이어가며, 내사 종결로 사건은 맺게 됩니다

누가 범인일까요?

남자를 죽인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야기를 읽어가는 동안 계속 헷갈립니다.

누구든 그렇겠지만 자기의 욕망 욕심은 숨기고 적당한 사실을 이야기하며 수사관을 흔들거든요.

망설이는 순간 언제든 죽을 수 있다는 공포를 갖고 있는 여성들이기에 더 그럴 수도요~~ 또 그런 여성들이 감추었던 욕망을 드러내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소름 끼치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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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의 종결!!

사건의 종결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남자의 부검 결과, 그리고 진술서를 통해서 이 경찰들은 어떻게 결론을 내렸을까요?


내사는 종결되었고, 마지막으로 2부 독백은 각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남자의 죽음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ㅠㅠ 더 많은 사람의 죽음을 담고 있습니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의 전개

그리고 나에게로 날아드는 편지까지..


​아 이게 뭐지? 싶은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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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호부터 306호까지 그리고 수사관의 독백이 2부를 채웁니다.

조금 더 진전된 이야기 더욱더 반전되는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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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숨죽여 보게 되는 이야기!

사건을 수사하는 1부보다 더 반전이 있는 2부의 이야기에서는 손을 땔 수가 없네요

스토리를 끌고 가는 힘이 대단합니다.




과연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어떤 결말을 이야기할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스릴러 속으로 같이 빠져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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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스릴러 네 번의 노크.


왜 네 번의 노크인지 궁금하신가요?


​첫 방문을 알리는 노크 소리. 네 번이 적당하다는 겁니다 똑, 똑, 똑, 똑

두 번은 친근한 사이일 때 똑, 똑

세 번은 안면이 있을 때 똑, 똑, 똑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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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몰리면 사람이 짐승이 되기도 한다..

궁지에 몰린 여섯 명의 여자 그리고 한 남자의 죽음 그 과정을 풀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읽는 독자를 흡입력 있게 끌어당기고 있네요.


​너무 재미나게 잘 읽었고, 아.... 다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는 지루한 일상의 돌이 되어주는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하는 긴장을 하게 해준 책이네요

이 책이 영화로 나온다니~~ 영화로는 과연 어떻게 그려질까? 궁금해지네요.

영화로 나올 이야기가 기대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 네 번의 노크였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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