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타운 컬러링북 - 아름다운 나의 집, 나의 정원
플레로게임즈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3월
평점 :
절판


 

에브리타운 컬러링 이 책은 출시 12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 되었으며 2013년 공개된 이래 지금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에브리타운을 컬러링북으로 만든 책입니다.

 

 

 

처음 인터넷서점에서 이 에브리타운 컬러링을 보고 저와 딸은 너무 마음에 들어 바로 당장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컬러링북의 바이블같은 비밀의 정원과 신비의 숲을 컬러링하고 있으나 많은 페이지가 남아있었고 또한 컬러링이 생각외로 시간도 참 많이 투자해야 하는 작업인데도 이 에브리타운 책을 보자마자 동시에 구매하자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컬러링북은 너무 어른스러운 그림이고 작품을 만들면 너무 예쁘지만 하기가 조금 아이들에게 버거운 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에브리타운 컬러링북은 정말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하며 또한 그 동화속에 내 자신이 거니는 느낌까지 받는 소녀다운 감성이 물씬 풍기는 정말 예쁜 컬러링북입니다. 딸이 이 책을 컬러링하자 친한 친구들도 같이 덩달아 구매하고 서로 컬러링하는 작품등을 서로 보여주기로 했답니다. 요즘에는 아이들이 많이 바쁜 관계로 처음 마음 먹었을 때는 바로 마구 컬러링을 하고자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적어 조금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저 또한 너무 해보고 싶기한 데 우선 딸아이에게 양보하고 딸이 조금 싫증낼때즘 제가 재빠르게 컬러링을 해봐야겠습니다.

여자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예쁜 소녀그림과 집 그리고 정원들, 마을들 그림들이 정말 너무 예쁘고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컬러링북입니다.  파스텔계통의 멋진 그림들을 컬러링작품을 해 놓으면 너무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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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었던 소녀 ㅣ 스토리콜렉터 41
마이클 로보텀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내 것이었던 소녀 이 책은 1982년 실제로 호주에서 발생했던 리네트 도슨 실종사건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이 내것이었던 소녀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또 한번 절실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고 있지만 생각외로 아버지의 성폭행등으로 고민하는 사례가 적지 않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따뜻한 가정이 아닌 아버지의 성적인 학대로 고통받는 너무 어린 아이였습니다. 그런 아이에게 집이란 가족이란 결코 마음 깊이 그립고 위안이 되는 곳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어떻게든 집을 벗어나고 아빠를 벗어나고 싶어했을 시에나의 아픈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친구나 선생님의 말이 곧 법처럼 느껴지는 시기인 데 그때 너무나도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선생님의 모습에 소녀는 거의 맹신하듯이 믿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선생도 결국은 아이의 성적으로 이용하는 못되고 나쁜 어른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 마음 연약한 시에나에게 진심으로 같이 고민을 이해해주고 공감해주고 해결할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들며 저 또한 딸아이가 있어서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우리 어른들의 나쁜 행동과 마음으로 예쁘게 자랄 아이들을 망치게 하는 이 현실에 다시 한 번 어른으로서의 책임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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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걷는 것을 좋아하지만 장거리 트래킹을 선뜻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극한의 걷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자극과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데 많이 동감하게 됩니다. 우리가 일상을 살면서 저자처럼 저런 도전을 해 볼 수 있는 용기를 갖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의 친절과 다른 나라의 생활등을 아주 미흡하게나마 몸소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으며 그런 힘으로 인해 그 힘든 자기와의 싸움과 같은 175일 pct종단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직접 해보지는 못하지만 이 4300km 책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속으로 저 또한 트래킹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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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 걷는 것을 좋아하지만 장거리 트래킹을 선뜻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극한의 걷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이들,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자극과 용기를 주는 책이라는 데 많이 동감하게 됩니다. 우리가 일상을 살면서 저자처럼 저런 도전을 해 볼 수 있는 용기를 갖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의 친절과 다른 나라의 생활등을 아주 미흡하게나마 몸소 접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으며 그런 힘으로 인해 그 힘든 자기와의 싸움과 같은 175일 pct종단을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직접 해보지는 못하지만 이 4300km 책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속으로 저 또한 트래킹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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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개념이 잡히는 경영학 키워드 101 - Business Keywords
김상용 지음 / 토트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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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개념이 잡히는 경영학 키워드 101(Business Keywords 101) 이 책에서는  경영학의 필수과목인 경영일반, 경영관리, 경영운영,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ㆍ회계를 중심으로 경영현장과 마케팅 관련 에피소드이 쓰여져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직무능력부분에서 경영학에 관한 상식의 부족함을 한 번씩은 겪어 본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많이 사라진 현대에서 나중에 장사를 하거나 기타 다른 개인적인 사업을 하게 될 수 있는 상황을 항상 염두해 두고 있어야 하므로 기본적인 경영학에 대한 상식은 갖춰놓는 게 차후를 위해 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를 풀어낸 경영 에피소드라서 약간은 따분하고 지루할 수 있는 경영관련 지식을 재미있고 알기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경영에 대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한 경영학 개념사전이므로 입사준비를 하는 사람이나 모든 직장인들은 한 번씩은 읽어보면 직장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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