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의 기타 사용 설명서
김경태 지음 / 삼호ETM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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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배웠다가 손이 너무 아파 결국 중도 포기했었는 데 이번 기회에 다시 도전해보는 시간이 되도록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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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 대한민국 엄마들이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국민이유식책, 완전개정판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마더스고양이 김정미 지음 / 레시피팩토리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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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은 따로 있다 이 책은 240개의 다양한 이유식과 간식을 소개하고 있으며 쉽게 할 수 있도록 조리법과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보 엄마에게는 든든한 가이드북입니다.  이유식초기에서 유아식으로 넘어가는 단계적 이유식 레시피를 안내해주고 있으며, 이유식을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어 있어 더욱 초보엄마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첫 아이를 키울 때는 선식이 참 유행이었기 때문에 좋은 천연곡물과 야채를 갈아 만들어진 선식을 잘 선택해서 먹이는 게 그저 좋은거라는 분위기 때문에 그렇게 이유식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뒤로 둘째아이를 키우면서는 선식이 아이들이 소화시키기가 힘들고 그다지 아이들에게 권하는 이유식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거의 둘째때부터 이유식을 처음 접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매일매일 신선한 채소와 고기등을 구입하여 그때그때 식사의 양으로만 이유식을 했었는 데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익숙해지는 면도 있었지만 참 만들기가 버거워지는 느낌 또한 참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느 정도 이유식이 끝날 즈음에는 참 반가운 기분마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느낌은 지금의 초보엄마들도 많이 느끼는 부분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 아이가 어느 정도 개월 수가 되면 이유식을 맛이 없으면 잘 먹지 않게 뱉게 되는 경우가 있어 그 부분이 이유식을 하면서 엄마로서 참 힘들었습니다. 이유식은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기 때문에 간을 전혀 하지 않게 되다보니 맛이 없게 되는 데 이 책에서는 아기가 맛있게 잘 먹으면서도 영양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레시피를 안내해주기 때문에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천연 재료의 본연의 맛을 제대로 살리면서도 아기가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이유식 레시피라서 아이를 키우는 초보엄마들의 이유식 고민을 덜어주는 데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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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 유쾌한 페미니스트의 경제학 뒤집어 보기
카트리네 마르살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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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흐름의 숨은 조력자였던 여성들의 기여부분이 과연 무엇이었는 지 제대로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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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 인형옷 - 우리나라 인형으로 만드는
박향미.한승연 지음 / 서우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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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 인형옷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인형들로 티셔츠·바지·스커트 만들기를 통해 기본 봉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사진과 더불어 자세한 설명되어 있습니다. 원단과 가죽을 사용하여 원피스, 드레스, 한복등을 만들수 있는 방법과 염색 및 다양한 사용방법으로 옷을 색다르게 만들 수 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인형옷을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기에 인형옷을 천등을 이용해서  만들어 본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본패턴에 자신의 디자인을 접목시켜 옷을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주며, 원단에 색을  입히거나 큐빅,비즈등으로 장식을 부착하여 옷을 만들 수 있는 자세한 방법등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초보자나 아이들이 한 번쯤은 도전해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이나 여자아이들에게는 이 책에 나오는 모든 디자인들이 너무 만들어보고 싶어지는 거라서 책의 설명대로 천천히 해본다면 나만의 멋진 인형옷이 완성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하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자신을 힐링하는 데에도 너무 큰 효과가 있을 것 같으며 또 다른 자신만의 취미로 만들 수 있지 않을 까 싶습니다. 또한 엄마와 딸아이가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와 의미가 될 것 같아 여자분들이라면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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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안희연 지음 / 서랍의날씨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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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이 책은 안희연 시인이 등단하기 전에 유럽 및 아시아, 북아메리카등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하며 저자가 느낀 경험과 문학에 나오는 장소등을 기록하고 있는 책입니다. 시인으로서 본인이 좋아하는 문학과 작가, 예술가의 고향같은 장소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본인이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적고 있는 책입니다.

 

요즘은 젊은 학생들이나 젊은이들이라면 해외여행은 필수인 시대인 것 같습니다. 20대이기에 너무 많은 고민과 갈등과 특히 과연 나는 어떤 것을 향해 앞으로 달려가야 하는지 의문까지 많이 드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진정 올바른 길일까? 내가 진정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지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는 시기입니다. 이럴 때 이 안희연 시인이 했던 자유여행이 참 많은 감동과 자신에 대해 객관적으로 잘 되돌아보게 되며 내가 진정 원하는 게 무엇인 지를 더 절절하게 느낄 수 있는 체험이지 않을 까 싶습니다. 젊기에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기에 이런 여행을 통해 자신을 가슴 깊숙히 자세하게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는 게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에 큰 위안과 전환점이 되지 않을 까 싶어 자신의 삶의 방향에 방황하는 우리 20대에게 한 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아무 의미없는 여행이 아닌 자신의 미래를 찾을 수 있는 그런 큰 의미있는 여행을 권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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