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팔 세트 - 전2권 왼팔
방진호 지음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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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방진호 작가의 액션 스릴러 작품이라고 하니 꼭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무척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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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헌터 태성 시리즈 세트 - 전3권 맨헌터 태성 시리즈
방진호 지음 / 구픽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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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국형 하드보일드 작품이라고 하니 어떤 내용으로 전개될 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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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교 세계편 : 앙코르와트의 비밀 1 고양이 학교 세계편 1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문학동네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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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주인공인 이 판타지 소설 고양이 학교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흥미를  끌기에 너무 충분한 책인 것 같습니다. 마치 자신이 주인공인 고양이들과 함께 마법학교에서 실제 마법을 배우는 것처럼 이야기책속으로 완전히 몰입하게 하는 끌림이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평화롭고 천년의 신비로움을 가진  앙코르와트에 밤 늦게 다니는 사람들의 쓸개를 뺏어가는 쓸개 도둑이 나타나자  사람들 사이엔 불교의 보호자인 메루의 짓이라는 소문이 퍼지게 됩니다. 실제 쓸개도둑이 누구인지 그 배후를 알기위해서  마법을 배우기 위해 마첸, 스타파, 콩, 샴은 고양이학교에 입학하게 되며 그 곳에서 마법사 수련에 들어가게 됩니다. 수정의 영혼이라는 최고의 마법을 터득하기 위해 수련하는 고양이들의 모습과 서서히 밝혀질 쓸개도둑의 배후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계속 불러일으킵니다.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이 고양이 학교 책에 푹 빠지는 모습이 너무 흐뭇해집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도 무엇인가 도전해야한다는 마음과 진실을 밝히기 위해 현실에서 노력하고 헤쳐나가야 한다는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인 것 같아 너무 좋고 아직 읽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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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1
퍼엉 글.그림 / 예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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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고 사랑스럽고 그래 이 책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보편적 행복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함께 차를 마시고, 낮잠을 자고, 요리를 하고, 영화를 보는 등 평범하게 사랑하는 남자와 여자를 그려내고 있는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잔잔한 장면들을 보여주며 그것이야말로 우리 일상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임을 재차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드라마등을 보거나 다른 사람들의 멋진 사랑이야기등을 접하면서 현재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서도 그 남들의 사랑을 부러워하고 꿈꾸는 게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특히 드라마등을 보면 더욱 젊은 시절 저런 사랑을 왜 못해봤을 까 하며 진짜 저렇게 예쁘고 멋진 사랑을 다시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한 걸음 물러서서 약간은 객관적인 입장으로 보면 현재의 나의 사랑하는 내 삶도 참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란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근심 걱정없이 마음 껏 제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있는 모습만큼 더 행복하고 멋진 삶이 없다는 것을 한 번 더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예쁜 사랑을 하고 있는 젊은 분들에게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 사랑만큼 더 진실되고 또한 마음 따뜻한 사랑은 없기에 항상 서로 노력하고 예쁜 사랑 키워나가길 정말 바라게 됩니다. 내가 갖고 있는 이 사랑만큼 중요한 게 없음을 깨닫고 서로 노력하며 최선을 다해 당신의 사랑을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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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개정증보판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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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의 인구가 먹고도 남을 만큼의 식량이 생산되는데 왜 하루에 10만 명이, 5초에 한 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어가는가? 라는 부분을 아무래도 요즘처럼 매체나 매스컴을 통해 누구나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주 처음 듣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당행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에, 내가 사는 곳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생각에, 알지만 선뜻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생각에 어느순간 스쳐지나가는 다른 뉴스처럼 우리들의 인식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삶이 팍팍하고 힘겹고 또한 개인이기주의나 가족이기주의등으로 우리의 관심이 그렇게 오래가지 않고 실천적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자인 실천적 지식인인 장 지글러의 말처럼 이 기아문제는 사람들의 무관심과 정치적 그리고 다국적 기업과 강대국 위주로 돌아가는 냉엄한 시장질서가 큰 원인이라는 말에 참 공감하는 것 같습니다. 한편에서는 음식이 넘쳐흘러나서 수없이 버려지고 그것에 의한 쓰레기문제가 생기는 반면 다른 한편에서는 구호시스템의 문제점등 기타 여러가지 이유로 기아로 꿈을 키워야 할 어린 아이들이 생을 마감하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쟁과 가진 자들을 위한 정치 그리고 그 구호과정에서도 누군가의 이득을 챙기려는 사람들로 인해 아무런 이유없이 사라져가는 어린아이들이 있다는 게 참 너무 씁쓸하면서 잘못된 어른들의 욕심에 저 또한 미안해지는 심정입니다. 목숨을 담보로 어떠한 거래나 실리가 존재하면 절대 안되는 일인데도 현 지금의 세계의 흐름은 가진가의 부와 더 많이 갖기 위한 정치적 야욕등의 이유로 세계의 절반이 굶주리는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끊임없이 본인들의 온 몸과 마음을 바쳐 구호단체일을 하시고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정말 대단하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가 도와야 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진정 실천적으로 행동으로 옮기고 지속적인 실천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아주 극소수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모두가 자신의 문제에만 급급하거나 우리나라에서의 상황에만 관심을 갖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시대인 것 처럼 세계의 문제로 관심을 갖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모든 인류가 불평등하지 않고 공평하게 살고 기초적인 의식주문제만이라도 해결되어 함께 잘 사는 인류애,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맹자의 4단의 하나인 측은지심의 마음을 전 인류가 배우고 그 마음으로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지금 자라나는 세대와 현재를 이끄는 세대들은 이런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생활한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더 밝은 누구나가 행복한 사회로 조금 더 일찍 다가가지 않을 까 싶습니다. 예전에는 기부를 하면 숨기고 남몰래했지만 그렇다보니 기부를 하는 분만 하게 되었지만 현재는 기부등을 하면 많이 알리고 동참하게 하는 분위기인 것 처럼 이 기아와 빈곤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더욱 알리고 인식하게 해서 모든 사람들이 인류에 대한 실천적인 사랑을 많이 배푸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모두가 행복하고 평등한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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