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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내가 낯선 나에게 - 삶의 모든 순간에서 나를 발견하는 심리학
사라 큐브릭 지음, 박선령 옮김 / 추수밭(청림출판) / 2024년 10월
평점 :
현대인들은 외부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거나,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해관계로 복잡한 인간관계나 혹은 일상적 고민 등
현실적인 문제로 힘들어하는 분들은
[아직도 내가 낯선 나에게]를 한번즈음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단, 저자의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진단과
냉철한 분석, 그리고 의견까지 잘 담겨있는 좋은 도서입니다.
삶이란 테두리내에서 인간관계에서 겪는 많은 어려움들
그리고, 자존감, 행복을 위한 필요한 것들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다른 특별한 무언가를 발견할수 있습니다.
내용중에 다소 철학적이며
쉬운 질문이지만, 답변하기가 어려운 질문들이 있습니다.
가령, 당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당신에게서 발견할수 있는 자아는 무엇인가.
스스로에 대해. 그리고 자아라는 본질에 대해
철학적인 접근법을 취하고 있고
질문은 쉽지만 대답하기는 어려운 근본적 어려운 질문을
함께 풀어내보고자. 소통해보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흔적이 보입니다.
자아에 대한 사유와, 물음들
나를 찾기 위해 풀어야 할
여러가지 솔루션과 로드맵 등
상당히 도움되는 부분이 많아서, 유익한 내용이였습니다.
자신의 삶에 대한 공허함
단절감, 그리고 불행을 느끼는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자기상실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힘들어하고 있고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자아를 형성하기를 희망하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무상으로 지원받고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